차 소음 대신 새소리 들리는 ‘자연 요양원’… 시설은 실버타운급 [노후, 어디서 살까]“어르신들 걸어 다니시는 산책로인데 코로나19 전에는 여기서 마을 잔치를 열기도 했어요.” 경기 이천 도자예술마을에서 차로 3분 거리인 참사랑전문요양원에 도착하자 도시 소음 대신 새 지저귀는 소리가 나직이 들려왔다. 이은경 사회복지법인 평안의집 이사장과 조혜영 원장이 취재진을 맞이했다…2025-06-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