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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회부에는 20여 명의 전국팀 기자들이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찾기 위해 뛰고 있습니다. 지면에 담지 못한 뒷이야기, 잘 알려지지 않은 따뜻한 이야기 등 뉴스의 이면을 쉽고 빠르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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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영남루, 이번엔 국보 승격 꿈 이룰까?[디지털 동서남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30/119538954.1.jpg)
29일 경남 밀양시 영남루(嶺南樓). 팔작지붕 아래로 정면 5칸, 측면 4칸인 누각은 고풍스러움이 물씬 느껴졌다. 누각에 올라서자 확 트인 밀양강과 시가지가 훤히 내려다보였다. 구한말 추사체의 대가 성파 하동주가 쓴 현판을 비롯해 누각 천정을 따라 퇴계 이황, 목은 이색, 삼우당 문…
![축제, 잘하면 약(藥), 잘못하면 독(毒)[디지털 동서남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5/30/119538822.1.jpg)
동아일보 사회부에는 20여 명의 전국팀 기자들이 있습니다.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찾기 위해 뛰고 있습니다. 전국팀 전용칼럼 <동서남북>은 2000년대 초반부터 독자들에게 깊이있는 시각을 전달해온 대표 컨텐츠 입니다. 이제 좁은 지면을 벗어나 더 자주, 자유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