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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따만사)은 기부와 봉사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 자기 몸을 아끼지 않고 위기에 빠진 타인을 도운 의인들, 사회적 약자를 위해 공간을 만드는 사람들 등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웃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변에 숨겨진 ‘따만사’가 있으면 메일(ddamansa@donga.com)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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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되는 일 10년이나 했다…곡성 뚝방을 바꾼 한 사람 [따만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7/132982520.3.png)
돈이 되지 않는 일을 10년간 이어온 한 사람이 있다. 곡성 뚝방마켓을 지켜온 임원자 대표의 선택은 버려진 공간을 사람과 문화가 머무는 길로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