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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아 기자의 인생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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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년퇴직은 ‘살아생전 장례식’?” [서영아의 100세 카페]

    “정년퇴직은 ‘살아생전 장례식’?” [서영아의 100세 카페]

    베이비붐 세대의 대규모 은퇴를 앞둔 2000년대 일본에서는 ‘정년연구 붐’이라 할 정도로 퇴직과 정년을 화두로 한 서적들이 쏟아져 나왔다. 꼽을 수 있는 베스트셀러만 해도 여럿이다. 제목만 소개하자면 ‘마음의 정년을 극복하라-직장인 40세, 부업(副業)을 권함(2015년)’ ‘(있…

    •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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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아는 ‘노인’이 아니다”…베이비붐 세대에서 읽는 희망[서영아의 100세 카페]

    “우리가 아는 ‘노인’이 아니다”…베이비붐 세대에서 읽는 희망[서영아의 100세 카페]

    은퇴야 어느 시대나 있게 마련이지만 제2차 세계대전의 참화를 거친 뒤 등장한 베이비붐 세대의 존재감은 좀 각별하다. 미국과 일본에서는 베이비붐 세대가 2006~2007년을 기점으로 만 60세를 맞으면서 대거 은퇴 대열에 합류했다. 앨런 그린스펀이 2007년 낸 자서전에서 “세계가 은퇴…

    • 20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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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서영아]한국인의 ‘스위스 안락사’

    [횡설수설/서영아]한국인의 ‘스위스 안락사’

    한국인 2명이 2016년과 2018년 스위스에서 조력자살로 생을 마감했다고 한다. 이들은 자발적 안락사를 지원하는 국제단체 디그니타스(DIGNITAS)의 도움을 얻었다. 같은 방식으로 스위스에서의 안락사를 준비 중인 한국인이 107명에 달한다는 소식도 들린다. ▷안락사는 크게 의사의 …

    •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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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마인 이야기’ 저자 시오노 나나미 씨가 말하는 지도자론

    ‘로마인 이야기’ 저자 시오노 나나미 씨가 말하는 지도자론

    《15년간 매년 1권씩 집필해 지난해 말 ‘로마인 이야기’를 완간하고 휴식에 들어간 시오노 나나미(鹽野七生·70) 씨. 최근 도쿄(東京)에 들른 그가 동아일보 창간 87주년 기념 인터뷰에 응했다. ‘세계인’으로서 자유분방하고 열린 자세로 말하는 그에게서 1300년 로마 역사를 온몸으로…

    •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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