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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코로나 혹한’ 자영업의 눈물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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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대출로 버티다 폐업… 다음날 “대출금 모두 갚아라” 전화
정부 지원책 ‘땜질식 대출’ 편중… 급한 불 끄려다 빚만 쌓인다
“폐업해도 실업급여 ‘그림의 떡’… 빚 갚으란 독촉장만 날아와”
창업→폐업→또 창업… 고생길 뻔해도 대안 없는 ‘사장님’들
‘황금상권’ 홍대앞 가게들도 무너졌다… 탁구장 주인 “북한산으로 출근합니다”
“빚 안지고 사는게 목표였는데…올해 카드빚만 2500만원”
1억 빚에 잠못드는 불고깃집… “외환위기 실직때보다 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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