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김소영 기자의 인생기사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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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에 맞서 ‘무릎’ 꿇은 엄마들… ‘특수학교 가는 길’ 7년의 여정
“아픈 아이가 마스크 줄 어떻게 오랜시간 서나” 부모들 눈물
수능 코앞인데… 엉터리 EBS 점자교재 펴보다 한숨
5060의 새로운 재능기부, 상담자격증 따 가정폭력 피해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