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거구의 ‘쩍벌남’과 13시간 초밀착 비행…기내 민폐 논란[e글e글]장거리 비행 중 옆자리 승객이 좌석을 침범해 13시간 내내 불편을 겪었다는 사연이 공개되며 ‘기내 민폐’ 논란이 불붙었다. 실제로 팔과 다리가 넘어와 움직일 공간이 거의 없었다는 경험담이 전해지면서 좌석 매너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지난달 28일 30대 여성 A씨는 소셜미디…2026-04-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