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탈탈 ‘기부 플렉스’한 부부…“쌈짓돈 박박 모았다” [e글e글]4년째 크리스마스마다 보육원 아이들을 위해 '기부 플렉스'를 실천해 온 예체능 학원장 부부의 사연이 화제다. 과거 얇은 옷차림의 보육원생들을 본 뒤 헌금 대신 저축을 선택한 이들은 올해도 쌈짓돈을 모아 수백만 원 상당의 브랜드 선물을 전달하며 "세상은 살만하다는 것을…2026-01-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