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아들, 유도 관장과 대련중 뇌출혈…관장, 책임 회피해” [e글e글]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유도학원에서 관장과 일대일 훈련을 하다 쓰러져 뇌출혈 증상으로 지적장애 판결을 받았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해당 사연의 부모는 “관장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26일 ‘초등학교 5학년, 유도학원에서 뇌출혈. 조언…2023-06-2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