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전 학폭 가해자, 지금 프로야구 선수”…신상 밝힌 피해자17년 전 초등학생 때 동급생에게 학교폭력을 당했고, 이를 수습해야 할 담임교사가 오히려 추행에 가깝게 학대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피해자는 현재 프로야구 선수인 가해자의 실명을 공개하며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학폭 피해자 박모 씨(29)는 최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서울 서초구 소재…2023-05-06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