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청년이라 죄송합니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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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청년이라 죄송합니다’ 시리즈 관훈언론상
자소서에 파묻힌 청춘… “정권 바뀌어도 우린 바뀐게 없어”
“아직도 안온 버스… 오긴 올까요”
“하루 라면 한끼… 친구요? 일하기 바빠 외로울 틈도 없죠”
“오늘도 꿈꾸는 꿀직장… 양보다 질 높이는 일자리 정책을”
“청년이 ‘죄송’하지 않을때까지”
“25세 미만은 왜 국회의원 될수 없나요”
기성정당 청년당원 “들러리 NO”… 직접 창당해 ‘확성기 ON’
“우리 목소리 내야죠, 청년黨黨”
“잡셰어링 코리아, 일석이조 아닌가요”
“법정 근로시간 줄어도 내 근무시간은 줄지 않을것” 66%
使 더 뽑고, 勞 덜 받고… 기득권 동시 양보해 일자리 좀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