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34
구독 0
숭실대 어윤배(魚允培·63)총장은 시대흐름에 따라 대학의 역할도 달라져야 한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대학은
숭실대의 여러가지 자랑거리 중 교내에 마련된 한국기독교박물관을 빼놓을 수 없다. 국내 유일의 기독교박물관이
올해로 개교 1백주년을 맞은 숭실대의 역사는 1897년 미국 장로교 선교사 배위량(W M Baird)이 기독교를 보급하기
서울 광진구 모진동 70여만평의 캠퍼스 부지에 자리한 건국대는 그 이름이 말해주듯 교육을 통해 조국의 부흥을 이룩하려
건국대는 97학년도에 교내장학금과 외부장학금을 포함해 재학생 1만8백명에게 84억6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 27%
『건국대는 「민족을 생각하는 대학, 국제화를 지향하는 대학」을 목표로 21세기에 걸맞은 전문지식과 국제적 감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전수하는 곳이 아니라 학문을 연구하는 곳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학생보다 교수가 더 열
세계화교육를 지향하는 선문대는 지난해부터 재학생을 대상으로 국내 어느 대학도 따라올 수 없는 독특한 유학제
선문대학교는 국내보다 오히려 중남미 러시아 중국 등 외국에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이는 선문대가 그동안 외국을
『홍익대는 개교 이래 산업사회에 맞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를 위해 미술 공학 상경계열을
효율적인 학사운영을 지향하는 홍익대의 노력은 신입생선발제도에서도 잘 드러난다. 홍익대는 지난해부터 지
서울 마포구 상수동 와우산 기슭에 자리잡은 홍익대는 개교이래 「산학일체」의 건학이념에 따라 산업사회에 맞
『기업과 마찬가지로 대학도 자기만의 특화된 분야가 있어야 존재이유가 분명해집니다. 무한경쟁시대에 성신만이
성신여대에는 다른 대학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법률상담소」가 있다. 대학내에서 법률문제를 상담할 만한
《성신여대는 도쿄(東京)유학을 다녀온 운정 리숙종(雲庭 李淑鍾)박사가 1936년 사재 20만원을 털어 서울 종로구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