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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이면 벌레는 커녕 쥐만 봐도 비명을 지를 나이. 그러나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실배니아에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시 버크데일의 한적한 주택가에 있는 아니타(8)네 집 마당 한 구석엔 벽돌을 예쁘게 둘
일본 요코하마시의 이지마유치원 구내 동산 한편에는 항상 꽃 과일 편지 등이 놓여 있는 무덤이 있다. 이 유치원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북부 리스모어시에 있는 모단빌공립학교는 전교생이 85명밖에 되지 않는 미니학교다. 그러
수업을 마치고 운동장을 가로질러 달려오는 아들 녀석의 모습이 평소와 달랐다. 한달음에 다가와서는 발갛게 상
큰 아이 지윤이(11)는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꼬마 영국숙녀」로 통한다. 성격이 싹싹하고 예절바르기 때문이다. 지
[워싱턴·고베〓송상근 기자] 앨리슨(11)은 워싱턴 저먼타운 초등학교의 5학년 여학생. 매일 아침 9시5분경 스쿨버스가
[워싱턴〓송상근 기자] 『봉사활동을 하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받아주는 곳이 없다구요? 입시점수를 의식해 사
[뉴욕〓송상근기자] 미국 뉴욕 플러싱 지역의 선플라워 유치원은 지난 78년 한국인이 세웠다. 그러나 원아 60명
아들 준승이가 제5스나마치 소학교에 들어가서 처음엔 같은 반 친구들을 이상하게 생각했다. 서로를 부르면서 남
[뉴욕·요코스카〓송상근기자] 대리얼(5)은 3년전 미국으로 이민갔다. 까만 눈, 곱슬머리가 말해주듯 브라질 출신으로 뉴
[워싱턴·사이타마〓이인철기자] 미국 워싱턴의 저먼타운초등학교 부속유치원에서는 지난달 14일 밸런타인데이 때
하루는 문석이(12)가 축구시합을 하다 규칙문제로 이디라는 친구와 말다툼 끝에 발길질을 하며 싸움을 했다. 공
『엄마, 나 「투데이스 캡틴」(Today’s Captain)됐어』 학교에 갔다 집에 돌아온 현규가 현관문을 열며 자랑
[싱가포르·런던〓김세원기자] 「엄마와 노래부르기, 종이오리기, 빵만들기, 꽃에 물주기…」. 싱가포르 브리티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