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동정민 특파원의 파리 이야기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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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아도 꿈쩍 않더니…프랑스 놀이터에 등장한 비둘기 천적은? [동정민의 파리 이야기]
영국 거주 탈북 여성이 아들에게…프랑스어 책 출간 화제 [동정민의 파리이야기]
노란조끼가 휩쓸고 간 샹젤리제 거리 르포 [동정민 특파원의 파리 이야기]
파리 TOP10 프랑스 식당 허재욱 셰프 “정해진 메뉴 없어도 절 믿고 오세요” [동정민 특파원의 파리 이야기]
“아름답게 살고 싶어요”[동정민 특파원의 파리 이야기]
백건우 “배고픔보다 힘들었던 외로움, 그게 나를 미치게 해” [동정민 특파원의 파리 이야기]
윤정희 최대 노출작 영화 ‘시’ 만든 사람은 감독 아닌 백건우 [동정민 특파원의 파리 이야기]
자그레브로 간 택시 보냈더라면, 지금은 北으로 납치? [동정민 특파원의 파리 이야기]
“오늘 처음 듣네”…45년 간 친구이자 부부, 파트너였는데 [동정민 특파원의 파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