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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3
“손가락 하나로 연결되는 세계… 정보 집적화가 국가주의 부추겨”
“美 대북정책에 구체적 청사진 안보여… 베트남 등 적극 활용해야”
[단독]“美-中 갈등 무역영역 넘어서… 정치외교 충돌 격렬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