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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폐율, 용적률이 대체 뭔가요?” “특별공급은 뭐고 일반공급은 또 뭔가요?” 부동산에 대해 궁금증을 넘어 답답함이 느껴질 때, 이제는 ‘부동산 빨간펜’에 물어보세요. 동아일보 부동산 담당 기자들이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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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에 알리지 않고 횟집 차린 임차인, 설비 비용 청구 가능할까? [부동산 빨간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4/13/118818342.1.jpg)
길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터널에 어느덧 끝이 보입니다. 일상을 회복하면서 거리도 활기를 띱니다. 사람들 발길이 끊겨 텅 비어있던 상가들은 봄을 맞아 새 간판을 달고 손님을 맞고 있습니다. 최근 1년여 만에 서울 명동 거리를 가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공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