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방사광가속기를 잡아라” 4개 지자체 유치전 치열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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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산업집적도와 이용자 편의성 고려 땐 오창이 방사광가속기의 최적 후보지”
김영록 전남도지사 “나주, 안정적 지반과 ‘4차산업혁명’ 확장성 갖춘 최적지”
국가 균형발전 강조… 에너지 기업 밀집, 시너지 효과도 커
서울에서 40분대 거리… 산업체 이용자들이 손쉽게 접근 가능
오창의 사통팔달 교통망에 화강암 지질구조도 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