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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러스노믹스 2.0 美서 뛰는 한국기업들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확대에 한국 경제가 큰 시험대에 올랐다. 그러나 한국 기업들은 이미 지난 수년 동안 미국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대미 투자를 크게 확대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달라진 통상 환경 속에서 한국 기업들의 이런 노력으로 한미 경제 협력의 새로운 장이 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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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조지아에 축구장 43개 규모 물류센터… 韓기업 물류 혈맥 뚫는다

    美 조지아에 축구장 43개 규모 물류센터… 韓기업 물류 혈맥 뚫는다

    미국 조지아주의 주도인 애틀랜타에서 북서쪽으로 약 140km 떨어진 돌턴의 한적한 시골길을 달리면 큼지막한 LX판토스 간판이 등장한다. 올해 3월 초 LX판토스가 인수한 돌턴 물류센터다. 올해 3월 29일(현지 시간) 찾아간 돌턴 물류센터 앞에는 수십 대의 트레일러가 창고에 보관 중인…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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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쇼룸 열고 ‘고급화-非온돌’ 바닥재로 美 시장 공략

    뉴욕 쇼룸 열고 ‘고급화-非온돌’ 바닥재로 美 시장 공략

    LX하우시스는 미국 주거 환경에 맞춘 인조대리석과 바닥재를 앞세워 북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LX하우시스의 북미 시장 공략 첨병은 ‘이스톤’과 ‘럭셔리비닐타일(LVT)’ 두 가지다. 이스톤은 천연 석영 성분을 90% 이상 포함하면서도 내구성을 강화한 인조대리석이…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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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중 갈등’ 반사이익 보려면 물류기업 대형화 필요”

    미국이 자국 항구에 입항하는 중국 선사의 선박과 중국산 선박을 대상으로 추가 입항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한국 해운 및 물류 기업들이 이런 상황을 활용하기 위해선 먼저 ‘몸집 불리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1일 경제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 해운기업인 HMM은 올…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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