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경쟁 출발 늦었지만… 데이터 쌓인 현대차 좋은 성과 낼것”“자동차 산업에서 벌어지는 정보통신기술(ICT) 경쟁은 지금 막 출발 총성이 울린 ‘3000m 쇼트트랙’과 같습니다.”9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본사에서 본보와 만난 진은숙 현대차 ICT담당 부사장(57)은 “미국과 중국이 출발과 동시에 선두 그룹을 유지하고 있지만 꽤 많은 시간…2025-04-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