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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능의 장치에서 주체적 패션 아이템으로 ‘뾰족’하게 돌아오다

    관능의 장치에서 주체적 패션 아이템으로 ‘뾰족’하게 돌아오다

    파격적인 ‘노 팬츠 룩’으로 패션계에 충격을 안겼던 미우미우가 또 일을 냈다. 올 가을·겨울 파리 컬렉션 전면에 등장한 ‘불릿 브라’, 일명 콘 브라가 주인공이다. 색색의 니트 아래 뾰족하게 솟은 실루엣은 관객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쇼 직후 ‘불릿 브라의 귀환’이라는 말이 나왔…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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