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코리아2025, SNAKE [맛있는 중고이야기]새해 모두 안녕하신가요. 잘 주무시고, 아픈 데는 없는지요. 예년에 부담스러웠던 연말연시의 떠들썩함도 소중한 것이었음을 이제 깨닫습니다. 소의 해라면 소처럼 성실하게, 호랑이해라면 호랑이처럼 용감하게, ‘무해력’한 말을 건네볼 텐데, 올해는 뱀의 해입니다. ‘새해에는 뱀처럼 축축한 바…2025-01-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