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익 반토막, 최대 성과급 달라는 현대제철 노조[자동차팀의 비즈워치]당진·인천·포항·광전(광주·전남) 지부로 이뤄진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10일부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자택 인근에서 릴레이 1인 시위 형태로 장외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해를 넘겨 진행되는 ‘2024년 임금 및 단체협상’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고 있는데…2025-01-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