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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면허 팔아 ‘통닭집’… 권원강 회장이 이뤄낸 꿈 ‘구미 교촌거리’[동아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6/23/131863368.2.jpg)
1991년 3월 13일 경북 구미시 송정동 굴다리 옆에 10평 남짓한 작은 치킨집이 문을 열었다. 이름은 ‘교촌통닭’. 현재 교촌치킨이 시작된 곳이다. 당시 마흔 살이던 창업주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은 택시 운전사로 힘겹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는 개인택시 면허를 35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