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버티다 200억 모집하고 60개 기숙사 만든 91년생[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2020년 2월 청년은 개인 돈과 사업자 대출로 마련한 4억 원으로 서울 중구 충무로 허름한 상가 건물 한 층을 임차해 주한 외국인을 위한 기숙형 주거 공간으로 꾸몄다. 이렇게 시작한 기숙형 주거 공간은 이후 5년 동안 60개 지점으로 늘었다. 박준길 로카101 대표이사(34)의 창업…2025-10-2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