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연재
연재 모두를 위한 성장 ‘넷 포지티브’ 공유하기

인류 발전을 이끈 경제 성장은 그늘도 만들었습니다. 산업 발전은 기후 변화를 초래하고, 부(富)의 축적 과정에선 양극화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도움 되는 성장, ‘넷 포지티브(Net Positive)’ 국내외 현장을 소개하는 기획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기사37
“불법채굴 광물 안씁니다”… 원재료 매입부터 ‘인권경영’
기업 해외 사업장서 ‘인권 개선 골든벨’… 난민 직원 설문도
‘탄소중립’ 미래도시 보여주고, 폐기물 재활용 TV도 선보여
에티오피아에 세운 ‘희망학교’, 5년째 졸업생 100% 취업-창업
“달걀 품질에만 집중… 고객관리는 AI가 척척”
신입 택시기사, 다른 기사들 운행정보 제공 받아 고수익 노하우 터득
“신선채소 사진 찍어 카톡 홍보… 전통시장 찾아온 손님 늘었어요”
기업들 “한국 혁신환경 50점 이하… 국회는 낙제점”
“민간 자율규제, 기업 목소리 청취가 우선, 규제 기구에 다 맡기기보다 부분위임을”
한국에선 길 막힌 카풀, 호주 가니 길이 열렸다
로봇배송도 맴맴… 규제특례 2년만에야 공원 배달
혁신에 ‘불법’ 철퇴… 우버-차차 등 줄줄이 사업 접어
타다 대표 “모빌리티 산업도 규제 샌드박스 적용을”
“택시업계 갈등에만 신경… 정작 혁신은 실패”

최근 업데이트 연재설명

해당 연재를 제외하고 전체 연재 목록 중
기사가 최신 업데이트된 순으로 보여드립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