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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글로벌 성장률 둔화, 경기침체와 달라

    [애널리스트의 마켓뷰]글로벌 성장률 둔화, 경기침체와 달라

    증시를 분석할 때 종종 사용되는 물리학 법칙이 ‘작용과 반작용’이다. 상승이든 하락이든 과도한 주가 변동이 생기면 반드시 반작용이 나타나는 것이 시장의 생리라는 것이다. 주가는 본연의 가치와 평균 수준으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이로 인해 등락이 반복된다. 이런 …

    •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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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가정간편식의 미래, 일본을 보면 안다

    [애널리스트의 마켓뷰]가정간편식의 미래, 일본을 보면 안다

    최근 국내 외식업 경기는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전반적인 소비 심리가 위축된 데다 공급 과잉으로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됐기 때문이다. 1인 가구 증가도 외식업 부진을 부채질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표한 지난해 외식업 종합경기지수는 70.24로 3년 연속 하락세다. 올해 역시 …

    •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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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리스크 커진 화장품株, 옥석 가리기

    [애널리스트의 마켓뷰]리스크 커진 화장품株, 옥석 가리기

    갈수록 높아지는 ‘K뷰티’의 위상과 달리 올해 증시에서 화장품업종 지수는 연초 대비 30% 가까이 떨어질 만큼 부진했다. 화장품 종목은 작은 뉴스에도 주가 변동 폭이 크고, 다른 종목까지 함께 들썩이는 특징이 있다. 투자자들이 개별 업체의 경쟁력보다 중국인 관광객 증감 등 중국 시장의…

    •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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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국제유가, 더 내리지 않을 이유

    [애널리스트의 마켓뷰]국제유가, 더 내리지 않을 이유

    8월 이후 연일 상승세를 보였던 국제유가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10월 초 배럴당 77달러(약 8만7800원)까지 상승했던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최근 60달러 중반까지 하락했다. 유가 하락의 원인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우선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커지면서 위험자산…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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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 마켓뷰]美증시 대신 주목받는 日

    [애널리스트 마켓뷰]美증시 대신 주목받는 日

    지난달까지 글로벌 증시에서 가장 유망한 투자처는 미국 주식이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1년 동안 15.7% 상승했다. 미국을 제외한 나머지 증시 수익률(―0.3%)보다 16%포인트 높은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이달 들어 미국…

    •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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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해외 주식 투자, 낯설지만 매력적

    [애널리스트의 마켓뷰]해외 주식 투자, 낯설지만 매력적

    최근 서울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해외 주식 투자 열기가 뜨겁다. 증권사들은 앞다퉈 해외 주식 투자 영업을 강화하고 있고, 자산운용사들은 해외 주식 비중을 늘리는 추세다. 지난주 미국 뉴욕 증시가 급락하며 다소 불안감이 퍼지긴 했지만 새로운 수익원을 찾기 위해선 국내 증시를 벗어나야 한다…

    •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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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美주식-채권 등 안전자산 투자 늘려야

    [애널리스트의 마켓뷰]美주식-채권 등 안전자산 투자 늘려야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세계 각국과 무역 분야에서 마찰을 겪고 있다. 특히 중국과는 ‘무역전쟁’을 벌이는 중이다. 미국은 8월 50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제품에 관세를 매겼고 최근에는 2000억 달러 규모의 수입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했다. 양국이 타협점을 찾고는 있지만…

    •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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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삼성 스마트폰 부품산업 눈여겨보라

    [애널리스트의 마켓뷰]삼성 스마트폰 부품산업 눈여겨보라

    정보기술(IT) 업종을 이끌고 있는 대표 제품은 휴대전화다. 1996년 선보인 모토로라의 스타택은 휴대전화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노키아는 모토로라를 제치고 1998년 시장 점유율 1위에 올랐다. 2012년 삼성전자에 1위를 내줄 때까지 13년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그러나 영화…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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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하반기 배당주에 주목하라

    [애널리스트의 마켓뷰]하반기 배당주에 주목하라

    올해 초 시장 전망과 달리 국내 증시는 수개월째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과 기관투자가들은 한국 시장에 여전히 자신감이 없는 모습이다.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이 무색할 만큼 ‘큰손’ 연기금의 투자도 부진하다. 눈여겨볼 점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CIO) …

    •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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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한미 금리역전,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애널리스트의 마켓뷰]한미 금리역전,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8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지속될 것임을 재확인했다. 올해 금리를 2차례 올렸지만 미국 경제가 여전히 강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 것이다. 이와 달리 다른 국가들의 통화정책 정상화는 더디다. 일부 신흥국이 자본…

    •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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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고령화 시대의 투자 포인트

    [애널리스트의 마켓뷰]고령화 시대의 투자 포인트

    1955∼1963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는 한국 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끈 주역이다. 이들의 성공 방정식은 한국 자본주의 발전 경로와 궤를 같이했다. 베이비붐 세대의 인구 비중은 13.6%로 약 700만 명에 이른다. 이들이 은퇴하면서 생산가능인구는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

    •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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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南 자본-北 노동력 결합이 꿈꾸는 미래

    [애널리스트의 마켓뷰]南 자본-北 노동력 결합이 꿈꾸는 미래

    지구상의 마지막 냉전 지역인 한반도에서 세기의 변화가 시작됐다. 지난 반년 동안 진행된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 그 안의 다층적 만남들은 그 자체로 놀라운 진전이었다. 물론 북한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를 실천할 것인지는 두고 봐야 한다. 하지만 …

    •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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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자산관리 첫걸음은 안전-투자자산의 배분

    [애널리스트의 마켓뷰]자산관리 첫걸음은 안전-투자자산의 배분

    “모든 이로 하여금 자신의 돈을 세 부분으로 나누게 하되 3분의 1은 토지에, 3분의 1은 사업에 투자하도록 하고, 나머지는 예비로 남겨두게 하라.” 기원후(AD) 500년경 편찬된 탈무드에 나오는 구절이다. 자산배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투자의 기본 원리다. 특히 요즘…

    • 20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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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G2 무역전쟁과 美금리

    [애널리스트의 마켓뷰]G2 무역전쟁과 美금리

    6일 미국 정부는 예고했던 것처럼 340억 달러(약 37조7400억 원)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미국의 관세 부과는 이미 노출된 악재로 받아들여지면서 글로벌 증시의 충격은 크지 않았다. 하지만 2주 이내 160억 달러 규모의 추가 관세 부과가 예고된 상태여…

    •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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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의 마켓뷰]가정간편식 3조원 시장, 선점경쟁 불붙어

    [애널리스트의 마켓뷰]가정간편식 3조원 시장, 선점경쟁 불붙어

    국내 식품 시장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분야는 단연 가정간편식(HMR) 시장이다. 라면을 제외한 간편식 시장은 2016년부터 연평균 30%씩 성장하고 있다. 삼각김밥과 도시락 등 몇몇 인기 상품 위주에서 비비고, 피코크 등 브랜드 상품으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대기업의 시장…

    •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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