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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史 명장면 10

기사8
정주영 회장, 500원 지폐 ‘거북선’ 보여주며 차관 유치
조중훈 회장 “밑져도 국익 위해 맡아야 하는 사업”
“제철소 실패땐 모두 우향우해 영일만 투신”
57년 동행… 새출발 박수쳐준 ‘아름다운 이별’
럭키금성→LG 改名… 글로벌 기업 첫발 떼
쇳물부터 자동차까지… 代이어 이룬 꿈
“나는 지금껏 속아왔다” 삼성 체질 바꾼 이건희 불호령
폐허에 뿌린 땀방울…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꾼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