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농 귀농 에이팜쇼에 첫 선 보인 전국 청년마을 사람들[그 마을엔 청년이 산다]도시에서 회사를 다니던 40대 부부는 오래전부터 마음속에만 담아왔던 귀농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내딛었다. “40줄이 넘으니 회사생활에 한계치가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부산에 사는 정유진(42∙여)박재훈(43∙남) 부부는 ‘2025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에이팜쇼(A Far…2025-08-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