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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허문명 기자가 쓰는 ‘김지하와 그의 시대’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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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누리는 풍요와 자유, 공짜 아니다”
‘김지하와 그의 시대’ 연재를 마치며
12.12… 김지하, 감옥에서 탱크 지나가는 소리를 듣다
김지하 “인생무상, 안녕히 가십시오, 나도 뒤따라갑니다”
김재규에게 박정희 대통령은 평생의 은인이었건만…
정승화 “김재규를 체포해 전두환 보안사령관에게 넘겨라”
“각하께서 유고이시니 총리께서 대통령 대행이십니다”
김재규, 총을 쏘아댄 자신이 도리어 공포에 떨며…
“각하! 이런 버러지 같은 놈을 데리고 무슨 정치를 하십니까”
김재규 “총소리가 나면 너희는 경호원들을 처치하라”
김재규 “차지철… 대위밖에 안한 놈이 장군들 우습게 여겨”
차지철 “경호헬기 무거워진다”며 수행단서 김재규 빼
박대통령 “집권 20년되는 해에 하야하고 떠나야겠다”
차지철 “데모대 100만∼200만명 죽인다고 까딱 있겠습니까”
부산 계엄사령부 ‘시위원인, 첫째 민생파탄 두번째 YS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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