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당신께…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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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매거진]발랄하게 펑키? 강렬한 스모키? 오늘 메이크업 포인트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2/09/75269509.1.jpg)
《겨울 밤하늘의 별보다 빛나고 싶다면. 하얗게 내리는 눈보다 화사하고 싶다면. 올 연말, 당신을 아름답게 만들어 줄 ‘홀리데이 콜렉션’ 다섯 제품을 소개한다. 저무는 2015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인들과 모인 파티장에 들어서는 순간, 그 누구보다 우아하게 주목받을 당신을 위해 여기자 4…
![[Q매거진]작은 클러치백 하나로 완성하는 ‘럭셔리 연말파티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2/09/75269213.1.jpg)
아찔하게 높은 하이힐과 멋스러운 미니 드레스, 온몸을 폭 감싸는 오버사이즈 코트. 그리고 여기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 바로 연말파티 스타일링의 악센트, 클러치백이다. 연말파티 스타일링에 정답은 없지만 왕도는 있다. 어떤 패션도 파티 룩으로 만들어주는 클러치가 바로 그것이다. 작…
![[Q매거진]당신을 돋보이게 해줄 단 하나의 패딩… ‘프리미엄’을 느껴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2/09/75269102.1.jpg)
《매년 돌아오는 겨울인데, 옷장을 열 때마다 똑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왜 이렇게 입을 옷이 없지?’ 올해 겨울엔 한 번 사두면 한동안은 걱정 없이 꺼내 입을 수 있을 옷 한 벌을 큰맘 먹고 사야겠다고 결심한 당신, 쇼핑 레이더망을 열심히 돌린다. 품목은 프리미엄 패딩. 극지 탐험할…
![[Q매거진]평소보다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게… ‘베스트’를 꿈꾼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2/09/75268560.1.jpg)
《연말을 맞아 각종 모임과 행사로 바빠지는 시기가 돌아왔다. 한해를 함께 지낸 사람들과 얼굴을 보며 즐기는 자리인 만큼 평소보다 화려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파티룩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는 시기다. 모임의 성격이나 참여하는 사람들, 장소에 따라 파티 복장은 달라져야 한다. 옷장을 열고 무…
![[Q매거진]우아하게 빛나는 ‘로맨틱 주얼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2/09/75268353.1.jpg)
나를 돋보이게 하는 목걸이와 귀걸이 액세서리를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전체적인 패션에서 밋밋함을 없애기 위해, 또는 우아함이나 세련됨 등 전체 패션 콘셉트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서다. 그런 의미에서 목걸이와 귀걸이는 이 두 가지를 직접적으로 충족시켜주는 액세서리라 할 수 있다…
![[Q매거진]반짝이는 목·귀·손 당신을 빛나게 한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2/09/75268246.1.jpg)
미국 출신의 목사이자 자기 계발서 ‘적극적인 사고방식’의 저자인 노먼 빈센트 필(1898∼1993년)은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런 얘기를 했다. “크리스마스는 이 세상에서 만능의 부채를 흔든다. 보라! 모든 것이 부드러워졌고 더 아름다워졌다.” 종교가 무엇인지, 산타를 믿는지 믿지…
![[Q매거진]복고 바람타고 1967년으로 날아간 '히스토리컬 컬렉션 62GS'](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1/25/75008532.1.jpg)
일상을 위한 명품 시계를 표방하는 그랜드 세이코가 ‘2015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히스토리컬 컬렉션을 출시한다. 세이코의 하이엔드 라인인 ‘그랜드 세이코’는 명품 데일리 워치 제작을 목적으로 1960년 탄생해 올해 55주년을 맞이했다. 50년 이상 이어져 온 세이코 스타일은 세대…
![[Q매거진]바이오다이내믹 농법으로 이탈리아 와인 강자가 된 밀라노 출신의 ‘도시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1/25/75008513.1.jpg)
“와인은 대지가 노래하는 시(詩)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영화감독인 고 마리오 솔다티가 극찬했듯 와인 종주국인 이탈리아에서 와인이 갖는 위치는 특별하다. 특히 이탈리아 중서부의 토스카나 주는 온화한 기후, 알맞은 일조량, 적절한 고도까지 갖춰 ‘와인의 땅’이라 불릴 정…
![[Q매거진]“작품안에 담긴 커피는 단순한 커피의 맛 그 이상이죠”](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11/25/75008491.1.jpg)
“백남준 작가가 지금 저를 인터뷰하고 있는 기자와 성(姓)이 같네요.” 이탈리아의 커피 브랜드 ‘일리’의 부회장 프란체스코 일리 씨(62)가 기자의 영문 명함을 보며 활짝 웃었다. 백 작가에 대한 그의 회상이 시작됐다. “백남준 작가와 협업 작업을 하면서 저는 그의 창의성과 재치에…
![[Q매거진]눈 닿는 곳에 감성 한 조각… 의류·음료 매장에 들어온 예술작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11/25/75008470.1.jpg)
미국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은 8년 전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 그는 미국 워싱턴의 한 지하철역 앞에서 야구 모자를 눌러 쓰고 45분간 길거리 연주회를 열었다. 그는 350만 달러(약 40억5825만 원)짜리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으로 클래식 6곡을 연주했다. 지나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