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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공주 스타일 ‘빅토리안 무드’ 거리 주름잡고 유명 화장품 브랜드에선 뜨거운 ‘쿠션 전쟁’

    [Q매거진]공주 스타일 ‘빅토리안 무드’ 거리 주름잡고 유명 화장품 브랜드에선 뜨거운 ‘쿠션 전쟁’

    2016년이 병신년(丙申年)이라고 해서 연초에 이런저런 농담이 오갔다. 하지만 아무도 실제 역대급 서프라이즈 사건이 잇달아 발생할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브렉시트, 미국 대선, 최순실 게이트 등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그럼에도 스타일을 향한 대중의 염원은 멈추지 않는 법. 경기 침체 속에…

    •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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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미쉐린이 인정한 ‘한식’… 골목골목 ‘숨은 별’은 더 많다

    [Q매거진]미쉐린이 인정한 ‘한식’… 골목골목 ‘숨은 별’은 더 많다

    드디어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발간됐다. 괄목할 부분은 24곳 중 절반 이상의 별이 ‘한식’ 카테고리에 뿌려졌다는 점이다. 전 세계 2700여 개의 ‘별’을 받은 레스토랑 대열에 10여 개 한식 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렸다. 보석처럼 발굴되지 않은 레스토랑들이 내년이면 더 많이 발굴될 …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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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겨울이 즐거운 또 하나의 이유, 호텔패키지

    [Q매거진]겨울이 즐거운 또 하나의 이유, 호텔패키지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곳. 호텔 애호가들이 호텔을 말할 때 자주 쓰는 말이다. 호텔 애호가라고 하면 돈이 많은 사람들만을 떠올리기 쉽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평범한 직장인들 중에도 호텔을 주기적으로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물론 술 취한 상태에서 쓰러질 듯 찾는 값비…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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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자그마치 980g! ‘삶의 무게’는 덜었는데…

    [Q매거진]자그마치 980g! ‘삶의 무게’는 덜었는데…

    정보기술(IT)은 잘 모른다. 컴퓨터 사양이 적힌 정보를 누군가 내게 보여 준다면 “검은 것은 글씨, 흰 것은 바탕”이라고 답할 확률이 높다. 그저 싸고 가벼운 노트북이 필요했을 뿐이다. 공부하는 마음으로 전자기기에 대해 잘 아는 지인들을 괴롭혀 가며 노트북 쇼핑에 나섰다. 일단 목…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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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하루가 지나고도 남아있는 지속력에 ‘엄지척’

    [Q매거진]하루가 지나고도 남아있는 지속력에 ‘엄지척’

    화장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경 쓰는 문제가 있다. 밥을 먹고 입을 닦을 때 냅킨에 묻어나는 립스틱. 립 라인 바깥으로 번진 건 아닐까 걱정이 된다. 물컵에 묻은 벌건 입술 자국. 눈에 거슬리지만 닦아도 잘 안 지워진다. 요즘 유행하는 진한 컬러일수록 더 그렇다. 지워지거나 묻어…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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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시크하고 여성스러운… 은근한 벨벳은 어디에

    [Q매거진]시크하고 여성스러운… 은근한 벨벳은 어디에

    벨벳은 어렵다. 아무리 유행이라지만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일하는 우리와 거리가 먼 소재 같았다. 점점 빨라지는 유행의 주기에 맞춰 벨벳도 금세 떠나갈 것으로 여기고 관심을 접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장의 사진과 마주하게 됐다. 시크한 블랙 벨벳 소재 미디 드레스. 금장 단추와 커다…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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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연말, 나를 빛나게 하고싶다면? ‘홀리데이 컬렉션’에 주목하라

    [Q매거진]연말, 나를 빛나게 하고싶다면? ‘홀리데이 컬렉션’에 주목하라

    해마다 이맘때쯤 되면 여성들의 지갑을 들썩이게 만드는 주범이 있다. 그 이름은 ‘홀리데이 컬렉션’. 화장품 브랜드마다 연말 한정판으로 내놓는 탓에 홀리데이 컬렉션에 마음을 홀리는 이들이 한둘이 아니다. 화장품 케이스도 1년에 한 번밖에 살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나와 소장 욕구에 …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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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마법의 지팡이’ 들고 19세기 ‘벨 에포크’로 떠나보자

    [Q매거진]‘마법의 지팡이’ 들고 19세기 ‘벨 에포크’로 떠나보자

    지팡이를 짚고 걸었다. 옷장 모양 문이 나타났다. 이 옷장을 통하면 새로운 세계가 나타난다. 19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현대적 상상력이 재미를 주는 몽환적인 공간이다. 파리의 쇼핑몰 쇼윈도를 물끄러미 바라본 뒤 몽마르트르 언덕을 지나 과거로 돌아간 듯한 카페를 찾는다. 테이블 위에 올려…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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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맛의 비결? 제철 재료로 정성들여 올릴 뿐이죠”

    [Q매거진]“맛의 비결? 제철 재료로 정성들여 올릴 뿐이죠”

    축제 분위기를 예상하며 이달 10일 방문한 ‘가온’은 의외로 상당히 조용했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한식당 ‘가온’은 웬만한 식당들이 부러워할 만한 결과를 이뤄냈지만 전혀 들뜬 분위기가 아니었다. 한국판 첫 미쉐린(미슐랭) 가이드의 별 세 개 식당이라는 대단한 결과를 얻었지만…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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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매거진]미쉐린가이드, 음식 맛 이외에 인테리어-서빙속도까지도

    [Q매거진]미쉐린가이드, 음식 맛 이외에 인테리어-서빙속도까지도

    예약이 쇄도하고 있지만 특별 기념 메뉴를 선보이는 곳은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한 곳 정도다. 한 요식업계 관계자는 “다른 시상식에서 수상하거나 베스트 레스토랑으로 선정되는 경우에는 특별 메뉴를 선보이며 프로모션을 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러지 않아도 손님이 몰리는데…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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