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당신께… 잊지 못할 경험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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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매거진]앉아 있어도 누운 것 같은 안정감 묘한 중독성 불러오는 의자 “물건이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27/82616157.2.jpg)
집이 좁아 2인용 소파밖에 놓지 못한다. 2인용 소파는 가로 길이가 짧아 옆으로 두 다리 쭉 뻗고 누울 수가 없다.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 특히 TV를 보거나 책을 읽을 때 점점 중력에 굴복해 지면과 수평한 자세를 취하게 되는데 2인용 소파로는 적절한 자세…
![[Q매거진]“올해가 ‘꿀’연휴라니… 더할나위 없이 좋구나 ^^”](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27/82616148.2.jpg)
<< 2017년 정유년(丁酉年)의 새 달력을 보면서 속으로 소리를 지른 사람이 적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명절, 국경일, 공휴일들이 알아서 제자리를 찾아간 듯 ‘황금 같은’ 연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상상이나 했겠는가. 그것도 한 번이면 아쉬울세라 두 번이나 있다. 5…
![[Q매거진]‘하드’ 잠시 안녕… 겨울엔 ‘퍼먹는’ 아이스크림에 손이가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27/82616140.2.jpg)
겨울이 따뜻하면 희비가 갈리는 곳이 있다. 겨울축제 개최지나 방한용품 회사들은 울상이다. 아이스크림 회사들은 조용히 환호한다. 9일 편의점 씨유(CU)는 아이스크림 제품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1% 뛰었다고 밝혔다. 따뜻한 방바닥에 담요 깔고 앉아 먹는 겨울 아이스크림의 맛…
![[Q매거진]흰 생크림 위에 새빨간 딸기… 눈을 홀리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27/82616131.2.jpg)
눈처럼 흰 생크림에 살포시 앉은 딸기의 농염한 빨강. 춥고 깜깜한 긴긴 겨울밤도 딸기 생크림 케이크 한 조각이면 봄처럼 환해지고 만다. 그래서일까. 겨울이면 호텔 뷔페와 카페의 진열장을 진두지휘하는 건 딸기와 생크림이다. 눈바람 속에서도 달달한 봄의 향취를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한 메…
![[Q매거진]버클 로퍼에 테슬 장식… 남성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27/82616122.2.jpg)
이탈리아 장인들이 만드는 신발 브랜드 ‘산토니’가 독특한 디자인의 남성 로퍼를 선보인다. 산토니의 브랜드 정체성으로 자리 잡은 버클이 달린 로퍼에 테슬(술) 장식을 더한 디자인이다. 클래식한 남성화에서 영감을 얻은 싱글 버클 로퍼 위에 테슬 장식이 달려 남성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모두 …
![[Q매거진]이국적 패턴-선명한 색상의 조화… 패션 포인트로 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27/82616119.2.jpg)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에트로’는 대표 아이템인 아르니카 핸드백에 고대 원시 부족을 떠올리게 하는 문양을 접목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올 봄여름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에트로 페이즐리 노트 컬렉션’이다. 과거로 돌아간 듯한 이국적인 패턴 프린트와 선명한 색상이 조화를 이뤄 전체적…
![[Q매거진]‘도깨비 패션’ 꿈꾸지만 여의치 않으면 ‘특검보’ 벤치마킹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27/82616094.2.jpg)
“너와 함께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넋을 잃고 TV에 빠지게 만든 드라마 ‘도깨비’ 속 남자 주인공(남주)의 대사다. 이 오글거리는 대사를 감동적으로 만든 것은 물론 주인공인 공유의 연기력이겠지만 그의 코트도…
![[Q매거진]“정형화된 화장은 NO!”… 질감은 자연스럽게, 컬러는 과감하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27/82616085.2.jpg)
겨울은 메이크업의 혹한기다. 차가운 겨울바람으로 새빨개진 얼굴 때문에 볼터치는 꿈도 못 꾸고, 터서 갈라진 입술은 립밤 말고는 아무것도 허용하지 않는다. 아이메이크업은 또 어떤가. 찬바람에 눈물 흘리느라 아이라인이며 마스카라가 번지기 일쑤다. 역설적이게도 메이크업 브랜드들이 들어선 백…
![[Q매거진]과감한 입술에 폭탄 같은 블러시… “올 봄엔 다시 피어날거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31/82641341.1.jpg)
겨울은 메이크업의 혹한기다. 차가운 겨울바람으로 새빨개진 얼굴 때문에 볼터치는 꿈도 못 꾸고, 터서 갈라진 입술은 립밤 말고는 아무것도 허용하지 않는다. 아이메이크업은 또 어떤가. 찬바람에 눈물 흘리느라 아이라인이며 마스카라가 번지기 일쑤다. 역설적이게도 메이크업 브랜드들이 들어선 백…
![[Q매거진]‘미쉐린 가이드 서울’ 발간에서 내추럴 와인까지 ‘맛의 향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28/82068257.2.jpg)
올해 한식의 날씨는 ‘화창함’이었다. 2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50’에서 3년 연속 ‘정식당’, 2년 연속 ‘라연’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밍글스’가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하면서 단숨에 15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주옥’, ‘도사 by 백승욱’ 등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