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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매거진]LA, 아테네, 피렌체… 지구촌 명소 누비는 꿈의 ‘크루즈 컬렉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5/17/84401966.2.jpg)
일본 교토,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리스 아테네, 이탈리아 피렌체…. 이 도시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면서 올해 주요 패션 하우스가 패션 여행지로 택한 곳이다. 이들 도시에서 크루즈 컬렉션이 실제 열렸거나 도시가 컬렉션의 영감으로 부상했다. 크루즈…
![[Q매거진/박홍인의 미식견문록]“셰프는 명예 좇으면 안돼… 진짜 영웅은 ‘요리’임을 명심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05/83704557.2.jpg)
‘최고의 레스토랑’을 선정하는 리스트가 해마다 서점이나 신문, 온라인에서 발표된다. 국가마다 혹은 도시마다 발표하는 리스트만도 수없이 많으나 세계인이 공통적으로 신뢰하는 기준은 그리 많지 않다. 산펠레그리노와 아쿠아파나의 후원으로 매년 최고의 레스토랑 50곳을 발표하는 ‘월드50 …
![[Q매거진]떠나요 둘이서, 제주의 깊고 푸른 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05/83704377.2.jpg)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1988년 8월 서라벌레코오드에서 발매한 가수 최성원의 정규 1집 수록곡, ‘제주도의 푸른 밤’은 이후 20여 년간 숱하게 리메이크되며 불렸다. 지친 일상에서도 누구나의 가슴속에 있는 바다. 빵빵거리는 클랙슨…
![[Q매거진]햅번처럼 쓰고, 매고… 봄의 전령 스카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05/83703938.2.jpg)
클래식으로 남은 영화 속 명장면에는 유독 스카프가 많이 등장한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햅번은 하얀 블라우스 위에 귀여운 스트라이프 패턴의 프띠 스카프를 맸다. 그녀의 스카프 룩은 여전히 많은 여성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딱 사랑스러운 룩이다. 현실 속에서 요즘 인상적…
![[Q매거진]“푸시버튼과 라인프렌즈의 만남… ‘PLF’만의 매력 느껴보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05/83703849.2.jpg)
박승건 디자이너는 이번 시즌 서울패션위크에서 가장 바쁜 사람 중 한 명이었다. “어제도 한 시간 반밖에 못 잤다”는 그는 라인프렌즈 캐릭터 중 하나인 제임스를 커다랗게 프린트한 재킷을 입고 있었다. 지난달 27일 오후 ‘PLF’의 첫 번째 컬렉션이 런웨이에 오르기 직전, 백스테이지에서…
![[Q매거진]메신저 캐릭터 룩에서 자동차 룩까지… 파격 컬래버레이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05/83703793.2.jpg)
‘어디에나 있으면서,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열린 2017년 가을·겨울 서울패션위크의 문을 연 ‘PLF’ 쇼 얘기다. 박승건 디자이너의 ‘푸시 버튼’과 네이버의 메신저 서비스 ‘라인’의 이모티콘 캐릭터 ‘라인 프렌즈’가 만난 패션 브랜드 ‘PLF…
![[Q매거진]‘시계 명가’로 진화한 패션 명가, 정통 럭셔리 스위스 시계 위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05/83703724.2.jpg)
패션 명가는 이제 시계 명가로도 진화 중이다. 디자인만 아름다울 것으로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매년 기술 혁신을 통해 자체 무브먼트, 각종 기능을 담은 컴플리케이션 워치로 정통 럭셔리 스위스 시계를 위협한다. 패션 하우스에 뿌리를 둔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컬렉터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Q매거진]“기품 있는 존재감”… ‘시계 위의 시계’ 하이엔드 브랜드 눈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05/83703635.2.jpg)
‘시계 위의 시계’인 최고급 하이엔드 브랜드들도 바젤 월드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외관의 변화가 두드러진 건 아니었지만 세계 최고의 기술력이 담긴 제품에서 특유의 기품이 묻어났다. 파텍필립은 이번 바젤 월드에서 기념의 의미를 담은 제품을 출시했다. 20주년을 맞이한 ‘아쿠아넛 컬렉…
![[Q매거진]삼성, 스마트워치 ‘기어 S3’ 들고 바젤 월드에 도전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05/83703523.2.jpg)
“스마트 워치를 시계의 범주로 생각하지 않는다. 배터리가 나가 시간을 알 수 없는 기계는 시계라고 말할 수 없다.” 스와치그룹 티쏘(Tissot)의 프랑수아 티에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22일(현지 시간) 바젤 월드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스마트워치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
![[Q매거진]더 크게, 더 가볍게, 더 똑똑하게… 바젤은 진화 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4/05/83703501.1.jpg)
시계 트렌드의 변화는 면밀히 살펴봐야 보이는 것들이다. 정교함에 멋을 더하는 시계 제작 과정 속엔 일부러 넣는 파격이란 없다. 바젤월드 현장의 전문가들은 흰 장갑을 끼고 서랍에서 시계를 꺼내준다. 이들이 보석 다루듯 내놓는 시계 속엔 수많은 고민 끝에 헤리티지를 잇는 변화만이 담겨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