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날짜선택
    • [단독]동네의원서 ‘정신과 치료’ 권고, 10명중 1명만 따랐다

      [단독]동네의원서 ‘정신과 치료’ 권고, 10명중 1명만 따랐다

      정부가 자살 위험 등 정신건강 위험군을 선별해 정신건강의학과 등 전문기관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동네의원 마음건강돌봄 연계 시범사업’을 3년 이상 진행했지만, 고위험군 환자 10명 중 1명만이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 강제성이 없고 정신 치료 등에 대한 부정적 인식…

      • 2025-06-02
      • 좋아요
      • 코멘트
    • 中·태국 코로나 확산…질병청 “65세 이상 백신 접종해야”

      中·태국 코로나 확산…질병청 “65세 이상 백신 접종해야”

      최근 중국과 태국, 싱가포르 등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자 국내 방역당국이 65세 이상 등에게 반드시 백신을 접종해달라고 당부했다.질병관리청은 2일 “국내 코로나19 발생 상황은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인접 국가에서 코로나19 발생이 늘고 있고 백신 접종 후 …

      • 2025-06-02
      • 좋아요
      • 코멘트
    • 술 마신 후 얼굴 ‘붉어지는’ 증상…“암 위험 예고”

      술 마신 후 얼굴 ‘붉어지는’ 증상…“암 위험 예고”

      술을 마신 뒤 얼굴이 붉어지는 증상은 췌장암을 포함한 여러 암의 발병 징후일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지난달 28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응급 의학 전문의인 마이클 므로진스키 박사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주 후 얼굴이 붉어…

      • 2025-06-02
      • 좋아요
      • 코멘트
    • 격한 운동후 ‘콜라색 소변’에 병원행…근육 키우다 근육 녹는 ‘이 병’

      격한 운동후 ‘콜라색 소변’에 병원행…근육 키우다 근육 녹는 ‘이 병’

      실내 자전거 운동 ‘스피닝’을 처음 시도한 24세 여성이 격렬한 운동 후 소변 색이 짙은 갈색으로 변하는 증상을 겪었다. 진단명은 근육이 손상되며 독성 물질이 방출되는 ‘횡문근융해증’이었다.아랍에미리트 샤르자의 한 병원에서는, 최근 생애 첫 스피닝 수업에 참여한 24세 여성의 사례가 …

      • 2025-06-02
      • 좋아요
      • 코멘트
    • 질병청 “중국·태국 등 인접국 코로나 증가세…고위험군 접종해야”

      질병청 “중국·태국 등 인접국 코로나 증가세…고위험군 접종해야”

      질병관리청은 최근 중국과 태국, 싱가포르 등 인접국가의 코로나19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 여름철 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고위험군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질병청은 30일까지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코로나19 고위험군은 65세…

      • 2025-06-02
      • 좋아요
      • 코멘트
    • 녹차·로즈마리·마늘·딸기는 노화 늦추는 ‘천연 보톡스’

      녹차·로즈마리·마늘·딸기는 노화 늦추는 ‘천연 보톡스’

      노화 방지법은 약장이 아닌 주방에 있는 듯하다. 녹차, 마늘과 같은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신체 나이를 시간 순이 아닌 생물학적으로 측정하는 ‘후성유전학적 나이’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학술지 노화(Aging)에 최근 발표한 미국 워싱턴 대학교와 국립 자연의학 대학교의 …

      • 2025-06-02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