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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알코올 맥주는 괜찮다? 첨가물 많아 위장에 부담

      무알코올 맥주는 괜찮다? 첨가물 많아 위장에 부담

      최근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과한 음주 대신 가볍게 즐기는 소버 라이프(Sober Life)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이에 무알코올, 비알코올, 낮은 도수의 주류 등이 대안 음료로 자리 잡으면서, 음주를 지양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음주는 개인의…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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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화제-방부제 섞인 육수-소스류, 당뇨 위험 11% 높여

      유화제-방부제 섞인 육수-소스류, 당뇨 위험 11% 높여

      초가공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식품 첨가물이 둘 이상 섞여 특정 조합이 이뤄지면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프랑스 과학자들이 10만 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2009년부터 2023년까지 진행한 국가 영양 동일집단 연구 ‘NutriNet-Santé’의 데이터(평균 7.…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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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냇물로 세수한 아이 코피 줄줄…콧속에 ‘이것’ 꿈틀

      시냇물로 세수한 아이 코피 줄줄…콧속에 ‘이것’ 꿈틀

      태국의 한 병원은 4일간 코피 증상이 지속되던 3살 아이 콧속에서 거머리를 발견했다.9일 보르네오불레틴에 따르면, 치앙마이주 나콘핑 병원에서 의료진이 아이의 비강 깊숙한 곳에 붙은 거머리를 발견했다.5일 밤 아이는 근처 시냇물에서 세수한 뒤부터 코피를 흘리기 시작했다.의료진은 내시경을…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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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주일에 355㎖ 캔맥주 8개 마시면, 치매 위험 높아져

      일주일에 355㎖ 캔맥주 8개 마시면, 치매 위험 높아져

      맥주 작은 캔(355㎖)을 일주일에 8개 이상 마시면 치매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신경학회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9일(현시시각)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8잔 이상 술을 정기적으로 마시는 사람은 기억력·사고력 문제와 관련된 뇌 병변 발생 위험이 상승…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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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상식을 뒤집는 1형 당뇨병, 해법도 뒤집어야

      [이진한의 메디컬리포트]상식을 뒤집는 1형 당뇨병, 해법도 뒤집어야

      “유치원생에게 수학의 정석을 가르치는 격이다.”지난달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태안 가족의 비극 그 후 1년 1형 당뇨병 정책 성과와 과제’ 정책토론회에서 1형 당뇨병 환자를 진료하는 한 의료인은 이같이 말했다. 1형 당뇨병은 면역시스템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세포를 공격…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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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코올은 어떻게 암을 유발할까?…네 가지 경로

      알코올은 어떻게 암을 유발할까?…네 가지 경로

      술을 마시는 이유는 다양하다. 친구·동료와 어울리고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시거나 결혼식 같은 특별한 행사에서 분위기를 즐기기 위해 마시기도 한다. 스트레스 해소나 긴장 완화와 같은 정신적 이유도 있다. 대학 새내기처럼 새로운 경험을 하려는 호기심일 수도 있고, 식탁에 와인이 거의 …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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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모 치료, 약제 외 다른 방법은 무엇일까

      탈모 치료, 약제 외 다른 방법은 무엇일까

      탈모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고민 중 하나로, 남성형 탈모, 원형 탈모, 휴지기 탈모, 여성형 탈모 등 다양한 유형이 존재한다. 탈모의 진행 양상과 원인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의외로 명확한 원인을 찾을 수 있는 경우도 많다. 다행히 오랜 연구와 치료 경험의 축적으로 안전성과 효과가 …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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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말랐다”…스스로 가스라이팅해 다이어트 성공한 美 여성

      “난 말랐다”…스스로 가스라이팅해 다이어트 성공한 美 여성

      한 미국 여성이 ‘나는 말랐다’고 스스로를 세뇌하듯 가스라이팅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7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틱톡 사용자 리하 유리얼은 체중을 감량할 때까지 자신을 끊임없이 가스라이팅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리하 유리얼은 “내가 이미 마른 것처럼 …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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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가만히 있어!”…남의 ‘꼼지락’에 예민한 당신, 혹시 ‘이것’ 때문?

      “좀 가만히 있어!”…남의 ‘꼼지락’에 예민한 당신, 혹시 ‘이것’ 때문?

      누군가 손가락을 톡톡 두드리거나 다리를 덜덜 떠는 모습을 보면 괜히 짜증이 나거나 불편했던 적 있는가? 이는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닐 수도 있다.네이처 자매지 『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3명 중 1명은 타인의 ‘꼼지락거림’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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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자체가 어르신 운동-영양 통합관리… ‘노쇠’ 막았다

      지자체가 어르신 운동-영양 통합관리… ‘노쇠’ 막았다

      경남 남해군에서는 2020∼2023년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강사를 초빙해 운동 교실을 열고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효과적인 체조 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 지역 의원과 협력 체계를 만들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에 집중했다. 단백질 음…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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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조숙증 진단 기준과 예방법, 실제 사례로 알아보세요”

      “성조숙증 진단 기준과 예방법, 실제 사례로 알아보세요”

      “초등학교 2학년 때 성장검사를 받는 어린이가 많아요. 딸 아이가 2차 성징이 빨라 고학년 때 키가 크지 않을까 걱정됩니다.”(서울 송파구 거주 초등학교 4학년 학부모)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는 어린이가 한 반에 2, 3명 정도입니다. 유명 성장클리닉은 어린이집 다닐 때 예약해야 초등…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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