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날짜선택
    • 운동화로 생긴 발뒤꿈치 물집 악화…다리 절단한 20대 여성

      운동화로 생긴 발뒤꿈치 물집 악화…다리 절단한 20대 여성

      운동화로 인해 생긴 발뒤꿈치 물집이 악화돼 다리를 절단하게 된 20대 여성이 영국 매체 더선과 헐라이브는 이달 초 “영국 헐(Hull) 출신의 찰리 버드셀 무어(24)라는 여성이 단순한 물집으로 인해 인생이 뒤집혔다”며 사연을 소개했다. 활동적이고 운동을 좋아하던 찰리는 20…

      • 2024-06-17
      • 좋아요
      • 코멘트
    • HK이노엔, 아이엠·와이바이오 공동개발 이중항체 신약 美 기술이전… 총 1조3000억원 규모

      HK이노엔, 아이엠·와이바이오 공동개발 이중항체 신약 美 기술이전… 총 1조3000억원 규모

      HK이노엔은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와이바이오로직스와 공동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IMB-101(OXTIMA)’를 미국 신약 개발 전문 업체(바이오텍) ‘내비게이터메디신(Navigator Medicines)’에 기술이전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후…

      • 2024-06-17
      • 좋아요
      • 코멘트
    • “의사 1% 늘어난다고 한국 의료 망하나”…‘파업 불참’ 의사의 호소

      “의사 1% 늘어난다고 한국 의료 망하나”…‘파업 불참’ 의사의 호소

      홍승봉 거점 뇌전증지원병원 협의체 위원장이 의사의 단체 사직과 휴직 강행 움직임에 대해 “의사의 단체 사직과 휴직은 중증 환자들에게 사형선고와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홍 위원장은 지난 16일 동료 의사들에게 보내는 기고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파업 불참을 밝혔다. 홍 위원장은 “1…

      • 2024-06-17
      • 좋아요
      • 코멘트
    • ‘보폭 변화’, 더 많은 열량 소비하는 걷기 비법

      ‘보폭 변화’, 더 많은 열량 소비하는 걷기 비법

      걷는 방법을 살짝 바꾸면 운동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많은 열량을 소비할 수 있다. 바로 보폭 변화다. 보폭 변동성이 1%증가하면, 사용하는 에너지가 0.7% 늘어난다는 사실을 과학자들이 발견했다. 미국 매사추세츠 에머스트 대학교(University o…

      • 2024-06-17
      • 좋아요
      • 코멘트
    • 신장암, ‘최대의 적’은 담배…“흡연땐 위험 1.5~2배 증가”

      신장암, ‘최대의 적’은 담배…“흡연땐 위험 1.5~2배 증가”

      6월20일은 신장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국제신장암연합(IKCC)이 제정한 ‘세계 신장암의 날’이다. 신장암은 신장의 여러 부분 중에서 혈액을 걸러 소변을 만들어 내는 신 실질에 생기는 암을 말한다. 17일 중앙암등록본부 통계에 따르면 2021년에만 6883명의 신장암 환자…

      • 2024-06-17
      • 좋아요
      • 코멘트
    • 멸치·뱅어·빙어 자주 먹는 女, 건강하게 오래 산다

      멸치·뱅어·빙어 자주 먹는 女, 건강하게 오래 산다

      생선은 통째로! 멸치처럼 살은 물론 대가리와 내장까지 통째로 먹는 작은 생선을 자주 섭취하면 암이나 다른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여성이 건강상 이득을 볼 가능성이 높다. 생선을 많이 섭취하면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는 전에도 많았다.…

      • 2024-06-1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