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화로 생긴 발뒤꿈치 물집 악화…다리 절단한 20대 여성
운동화로 인해 생긴 발뒤꿈치 물집이 악화돼 다리를 절단하게 된 20대 여성이 영국 매체 더선과 헐라이브는 이달 초 “영국 헐(Hull) 출신의 찰리 버드셀 무어(24)라는 여성이 단순한 물집으로 인해 인생이 뒤집혔다”며 사연을 소개했다. 활동적이고 운동을 좋아하던 찰리는 20…
- 2024-06-1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운동화로 인해 생긴 발뒤꿈치 물집이 악화돼 다리를 절단하게 된 20대 여성이 영국 매체 더선과 헐라이브는 이달 초 “영국 헐(Hull) 출신의 찰리 버드셀 무어(24)라는 여성이 단순한 물집으로 인해 인생이 뒤집혔다”며 사연을 소개했다. 활동적이고 운동을 좋아하던 찰리는 20…

HK이노엔은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와이바이오로직스와 공동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이중항체 신약 후보물질 ‘IMB-101(OXTIMA)’를 미국 신약 개발 전문 업체(바이오텍) ‘내비게이터메디신(Navigator Medicines)’에 기술이전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후…

웰튼병원 송상호 병원장이 지난 15일 일본 나가사키에서 열린 ‘고관절 인공관절 심포지엄’에 참석해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경험에 대해 발표했다. 일본 인공고관절 교육학회인 ‘CHEF(Cemented Hip Education Foundation)’가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일본 내외의…

홍승봉 거점 뇌전증지원병원 협의체 위원장이 의사의 단체 사직과 휴직 강행 움직임에 대해 “의사의 단체 사직과 휴직은 중증 환자들에게 사형선고와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홍 위원장은 지난 16일 동료 의사들에게 보내는 기고문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파업 불참을 밝혔다. 홍 위원장은 “1…

걷는 방법을 살짝 바꾸면 운동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많은 열량을 소비할 수 있다. 바로 보폭 변화다. 보폭 변동성이 1%증가하면, 사용하는 에너지가 0.7% 늘어난다는 사실을 과학자들이 발견했다. 미국 매사추세츠 에머스트 대학교(University o…

6월20일은 신장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국제신장암연합(IKCC)이 제정한 ‘세계 신장암의 날’이다. 신장암은 신장의 여러 부분 중에서 혈액을 걸러 소변을 만들어 내는 신 실질에 생기는 암을 말한다. 17일 중앙암등록본부 통계에 따르면 2021년에만 6883명의 신장암 환자…

생선은 통째로! 멸치처럼 살은 물론 대가리와 내장까지 통째로 먹는 작은 생선을 자주 섭취하면 암이나 다른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여성이 건강상 이득을 볼 가능성이 높다. 생선을 많이 섭취하면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 결과는 전에도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