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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것까지 강박장애 증상이라고?[마음처방]

      이런 것까지 강박장애 증상이라고?[마음처방]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는 아직 부족한 지점이 많은데, 가장 큰 약점은 치료의 첫 단계인 진단 과정일 것이다. 내과나 외과 진료처럼 직접 눈이나 내시경으로 발병 부위를 볼 수 없고, 혈액 검사를 통해서 진단할 수 있는 경우도 거의 없다. 최대한 환자의 이야기에 근거하여 진단을 찾아가게 되는…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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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이 안 와 밤새 뒤척인다면…‘꿀잠’의 비밀은 ‘이것’

      잠이 안 와 밤새 뒤척인다면…‘꿀잠’의 비밀은 ‘이것’

      결정하거나 판단하기 어렵고, 에너지가 없어 무기력함을 자주 느낀다면? 원인은 ‘잠’ 때문일 수 있다. 잠이 부족하면 사고 체계가 느려지고, 집중력과 기억력이 뚝 떨어지기 때문이다. 신경과 전문의인 저자는 20여 년 동안 2만 명 이상의 수면장애 환자들을 치료한 경험을 생생히 풀어냈다…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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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권 변동 없는데 프리미엄이라니”… 한미그룹, 장남 측 왜곡된 주장에 반박

      “경영권 변동 없는데 프리미엄이라니”… 한미그룹, 장남 측 왜곡된 주장에 반박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 통합을 둘러싼 여론전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배제된 한미그룹 오너가 장·차남 임종윤·종훈 한미약품 사장 측이 지속적으로 통합에 반발하고 있는 것. 이번에는 그룹 통합 과정에서 한미사이언스가 경영권 프리미엄을 챙기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주가에 …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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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 앓았던 사람들, 심부전·당뇨병 걸릴 확률↑

      ‘이것’ 앓았던 사람들, 심부전·당뇨병 걸릴 확률↑

      심근경색을 앓던 사람은 심부전과 당뇨병 등 대사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해외에서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의학 전문 외신인 메디컬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영국 리즈대학교 연구팀은 2008년부터 2017년 사이 입원 치료를 받은 18세 이상 환자들의 의료기록을 분석…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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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플라스틱, 뇌장벽까지 침투해 뇌 인지 기능 저하

      미세플라스틱, 뇌장벽까지 침투해 뇌 인지 기능 저하

      음료에 들어있는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하면 뇌 장벽까지 침투가 되고, 이는 곧 뇌의 인지를 저하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세플라스틱이란 1㎛(마이크로미터, 100만분의 1m)∼5㎜ 크기의 플라스틱을 말한다. 애초에 작은 크기로 생산되기도 하지만, 페트병이나 비닐봉지 등이 잘게 부서져 생…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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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개 병원 전공의 715명 사직서 제출

      23개 병원 전공의 715명 사직서 제출

      빅5 병원(서울대, 세브란스, 서울아산, 삼성서울, 서울성모병원) 전공의들이 예고한 집단 사직서 제출 시한(19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18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국민 담화를 갖고 “의료 공백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볼모로 삼는 일”이라며 의사단체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빅5 전공의…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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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이탈땐 필수의료 외 차질 불가피… 위급한 수술은 교수-전임의 투입해 대응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19일까지 빅5 병원(서울대, 세브란스, 서울아산, 삼성서울, 서울성모병원) 전공의 전원이 사직서를 제출하고 20일 오전 6시부터 병원 근무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20일 이후 병원에서 진료와 수술을 못 받게 되는 것 아니냐는 국민들의 불안이 커지…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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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 부족하다면서 의대 증원 반대 비논리적”

      “의사 부족하다면서 의대 증원 반대 비논리적”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확대 방침에 대해 대형병원 전공의들이 집단사직 의사를 밝힌 걸 두고 일부 의대 교수 등도 비판적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선진국의 경우 의대 정원을 늘린다고 집단사직하는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김윤 서울대 의대 의료관리학교실 교수는 18일 동아일보와의 통화…

      •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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