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5천명 양성’ 코로나, 안 끝났다…연휴에도 예방접종 가능
코로나19 일상회복이 대부분 이뤄졌지만 우세종이 된 JN.1 변이 영향으로 여전히 일주일에 최소 50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설 연휴에도 전국의 의료기관 419개소에서는 새 변이에 효과를 보이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가능한 만큼 방역당국은 특히 고령층에 접종 적극 참여…
-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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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상회복이 대부분 이뤄졌지만 우세종이 된 JN.1 변이 영향으로 여전히 일주일에 최소 50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설 연휴에도 전국의 의료기관 419개소에서는 새 변이에 효과를 보이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가능한 만큼 방역당국은 특히 고령층에 접종 적극 참여…

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에서 재회한 가족들이 활짝 웃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조치가 해제된 후 처음 맞는 이번 설 연휴엔 총 2852만 명이 이동해 지난해 설 연휴보다 2.3%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설 연휴 나흘간 하루 평균 3000여 곳의 병의원과 의료기관이 문을 연다. 전국 모든 응급실은 연휴 내내 24시간 정상 운영된다. 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설 연휴 동안 하루 평균 2801곳의 민간의료기관(병의원)과 227곳의 공공의료기관(보건소 등)이 운영된다. 약국도 하루 평균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