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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 산삼’이라 불리는 무의 3가지 효능[정세연의 음식처방]

      ‘겨울 산삼’이라 불리는 무의 3가지 효능[정세연의 음식처방]

      겨울에 자란 무는 조직이 치밀하고 약성도 더 강하다. 무를 동삼(冬蔘), 겨울 산삼이라 불러온 이유다. 겨울 무는 크게 3가지 목적으로 쓰여 왔다. 첫째, 기침·가래약이다. 무를 생것으로 먹었을 때 톡 쏘는 매운맛을 내는 시니그린이라는 성분은 호흡기 점막을 자극해 점액 분비를 촉진한다…

      •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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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엔 다이어트” 男 허리둘레 4년간 1㎝ 늘어… 女는?

      “새해엔 다이어트” 男 허리둘레 4년간 1㎝ 늘어… 女는?

      한국 남성의 평균 허리둘레가 4년 동안 1㎝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성은 소폭 줄었다.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2023 알아두면 도움되는 건강생활 통계정보’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성의 평균 허리둘레는 2021년 기준 86㎝로 2017년(85.1㎝)보다 0.9㎝ 늘었다. 남…

      •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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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인들, 셀프 보상에 중독… 고통 마주해야 행복해져”

      “현대인들, 셀프 보상에 중독… 고통 마주해야 행복해져”

      잠들기 전 잠깐 보던 스마트폰 동영상. 정신 차려보면 벌써 새벽녘이다. 스마트폰 중독이 일상화된 지 오래. 주변에선 폭음이나 마약 등 온갖 중독 문제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우리 주변 모든 것이 중독성을 갖도록 설계돼 있어요. 소비가 쉬워진 풍요의 시대인 동시에 누구나 나쁜 습관과 …

      •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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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약 투자 찬바람에도… 작년 기술수출 27% 늘어 8조

      지난해 제약 바이오 업계의 기술수출 성과가 2022년보다 약 1조7000억 원이 늘었다. 바이오 산업의 투자가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나온 성과인 만큼 의미가 크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월 31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공개된 제약·바이오 업계의 기술수출 총 계약금액은 7조…

      •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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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세 넘어도 근육 붙을 수 있어… 치매 피하려면 지중해식 식단을

      85세 넘어도 근육 붙을 수 있어… 치매 피하려면 지중해식 식단을

      매년 새해 초에는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을 목표로 세우곤 한다. 통상 운동이나 건강한 식단을 고려한다. 과학자들은 이 같은 건강을 위한 습관이 실제로 노화나 질환 예방 등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속속 규명하고 있다. 수분 섭취나 지중해 식단의 이점은 물론이고 고령층에서 종종 …

      •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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