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에도 전진하는 최경주 “술-콜라 끊고 매일 운동”[이헌재의 인생홈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0/22/121788467.2.jpg)
50대에도 전진하는 최경주 “술-콜라 끊고 매일 운동”[이헌재의 인생홈런]
“요즘 제 스윙 스피드가 김세영이랑 비슷해졌네요.” ‘탱크’ 최경주(53)는 40대 중반이던 2015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에 출전했을 때 이렇게 비거리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다. 당시 최경주의 드라이버 스윙 평균 스피드는 106마일이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
- 202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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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도 전진하는 최경주 “술-콜라 끊고 매일 운동”[이헌재의 인생홈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0/22/121788467.2.jpg)
“요즘 제 스윙 스피드가 김세영이랑 비슷해졌네요.” ‘탱크’ 최경주(53)는 40대 중반이던 2015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에 출전했을 때 이렇게 비거리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다. 당시 최경주의 드라이버 스윙 평균 스피드는 106마일이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
![“가려움에 밤새 자다깨다”…이런 증상은 ‘만성두드러기’[몸의경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0/22/121786185.2.jpg)
“가려워서 하루에 몇 번씩 잠에서 깨 고통스럽다. 잠을 제대로 못 자니 두드러기가 더 악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만성 두드러기 환자의 호소다. 심한 가려움증과 함께 모기에 물린 것처럼 피부가 울긋불긋 부어오르는 증상이 6주 이상 지속되면 만성 두드러기를 의심해보고 정확한 진단을 …
![햄버거엔 콜라 대신 생수…‘탱크’ 최경주 “50대는 비거리 늘리기 좋은 때”[이헌재의 인생홈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0/22/121779991.1.jpg)
자기관리에 철저했던 선수들도 은퇴가 가까워지면 서서히 마음을 내려놓기 시작한다. 평소보다 운동량을 줄이는 게 대표적이다. 입에 대지 않던 탄산음료를 마시거나 라면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기도 한다. 그런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한국 선수들의 ‘맏형’ 최경주(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