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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딱지를 자꾸만 파는 아이[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

      코딱지를 자꾸만 파는 아이[오은영의 부모마음 아이마음]

      아이들의 습관 중에서 부모를 좀 창피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콧구멍 후비기가 아닌가 싶다. 아이가 사람들 앞에서 콧구멍을 판 후 코딱지를 입에다 쏙 넣기까지 한다면 정말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 된다. 하지만 어떤 아이라도 일정 시기에 한 번 이상은 콧구멍을 파게 된다. 그만큼…

      •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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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의대 증원, 원칙대로”… 의협 “합의 없는 증원시 총파업”

      대통령실 “의대 증원, 원칙대로”… 의협 “합의 없는 증원시 총파업”

      “의대 정원 확대는 국민 찬성 여론이 높고, 야당도 환영의 뜻을 보이는 만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적극 추진할 수 있는 사안이다.”대통령실 관계자는 17일 정부가 2025학년도부터 추진 중인 의대 정원 확대 문제에 대해 이같이 평했다. “꼭 해야 할 일은 한다는 윤석열 정부 기조는 변…

      •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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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츠하이머 치료 길 열리나…국내 연구진 ‘약물 나노운반체’ 개발

      알츠하이머 치료 길 열리나…국내 연구진 ‘약물 나노운반체’ 개발

      국내 연구진이 신경계 퇴행성 질환 치료제의 체내 투과 효율을 증가시킬 수 있는 나노운반체 기술을 개발했다.17일 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에 따르면 화학과 이강택 교수팀은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데 란짓 연구부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약물 전달 시스템과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과 같은 퇴…

      •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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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증원분, 非서울 ‘미니 의대’ 우선 배정

      의대 증원분, 非서울 ‘미니 의대’ 우선 배정

      정부가 2025학년도부터 의대 입학 정원을 현재 3058명에서 300∼1000명 이상 확대하기로 하면서, 새 정원은 기존 소규모 의대에 집중적으로 배정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공공의대를 신설하거나 별도 전형으로 선발된 의사를 병·의원이 부족한 지역에서 의무 근무하게 하는 ‘지역의사…

      •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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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장애인치과병원, 18년간 35만 명 찾았다

      서울시는 개원 18주년을 맞은 서울시 장애인치과병원의 누적 진료 환자 수가 35만 명을 넘었다고 16일 밝혔다. 이 병원은 신체가 불편한 장애인의 구강 진료를 위해 2005년 시가 설립한 병원이다. 개원 이후 올해 9월까지 35만793명의 장애인 환자가 찾아왔다. 병원에는 장애인 치…

      •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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