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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회 연속 멀티 금메달 이끈 효자 정구 지도자 삼총사

      한국 정구는 아시아경기에서 대표적인 효자 종목이다. 1994년 히로시마 대회 때 처음 정식 종목에 채택된 뒤 2014년 인천 대회까지 6회 연속 2개 이상의 금메달을 따내는 ‘멀티 골드’를 달성했다. 2일 막을 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에서도 이런 황금빛 전통은 7회…

      •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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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비만 내고 장사하세요”

      “관리비만 내고 장사하세요”

      서울지하철 2·4·5호선이 교차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주변에는 굿모닝시티, APM, 밀리오레, 두산타워 등 대형복합쇼핑상가가 병풍처럼 들어서 있다. 이들 대형상가는 외환위기로 국내 경기가 최악이던 상황에 개장했다. 사양길로 접어들던 동대문시장에 이들 대형상가가 잇달아 들어선 것을 …

      •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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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라스 베로나, 이승우에 축하 메시지 “이승우 골로 아시안게임 챔피언”

      헬라스 베로나, 이승우에 축하 메시지 “이승우 골로 아시안게임 챔피언”

      [동아닷컴] 이탈리아 세리에B 헬라스 베로나가 소속팀 선수 이승우와 한국의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베로나는 2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SNS를 통해 ‘CONGRATS LEE! 축하해요’라는 글과 이승우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이승우와 한국축구가 아시안게…

      •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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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기회를 아시아경기 2관왕으로 바꾼 정구 김진웅

      마지막 기회를 아시아경기 2관왕으로 바꾼 정구 김진웅

      마지막 기회라는 간절함으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한국 정구 대표팀 김진웅(28·수원시청)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에서 2관왕에 오르며 새로운 코트 스타로 떠올랐다. 김진웅은 2일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정구 남자 단식 우승에 이어 남자 단체전에서도 팀을 정상으…

      •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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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우 골! 황희찬 골!…김학범호 마지막엔 웃었다

      이승우 골! 황희찬 골!…김학범호 마지막엔 웃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보고르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일본과의 결승전을 이승우와 황희찬의 연속 골로 2-1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전-후반 90분 동안 0-0 상황이 이…

      •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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