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장수군, 사과수확-한우마당… 색에 반하고 맛에 취하다
무더운 여름에서 하늘이 푸르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로 넘어갈 무렵, 빨갛게 익어가는 사과의 고장 전북 장수에서 빨간색으로 물든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장수의 영양을 가득 담은 홍로 사과와 오미자, 명품한우 등 대한민국 최초 레드컬러(Red Color) 농·특산물을 테마로…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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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에서 하늘이 푸르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로 넘어갈 무렵, 빨갛게 익어가는 사과의 고장 전북 장수에서 빨간색으로 물든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장수의 영양을 가득 담은 홍로 사과와 오미자, 명품한우 등 대한민국 최초 레드컬러(Red Color) 농·특산물을 테마로…

제9회 완주와일드푸드축제가 9월 27∼29일 3일간 전북 완주군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5년 연속 유망축제로 선정돼 올해 9번째를 맞는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이름에 걸맞은 와일드한 음식과 와일드한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와일드한 체험은 천렵 …

‘제12회 정남진장흥물축제’가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7일간 전남 장흥군 장흥읍 탐진강 및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펼쳐진다.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물축제로 꼽힌다. 올해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의 물축제로 도약을 꿈꾸며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줄 더욱…

영광군이 군을 대표하는 2개 축제의 개최일정을 밝혀 관광객들의 이목을 끈다. 2019 ‘영광법성포단오제’는 6월 7∼10일 4일간 법성포 단오제 전수교육관 일원에서 열린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23호로 지정된 국내 최고(最古) 단오절 행사로 약 500년간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서…

올가을에는 강진에서 색(色)다른 청자의 매력에 빠져보자. 47회째를 맞는 올해 강진청자축제는 어린이 복합놀이 공간을 조성해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물레성형체험, 청자조각하기, 청자코일링체험, 청자 소망그림 채색체험 등 20여 종의 청자체험은 어린 관광객들을 …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전남 순천시 중앙로 일원에서 제4회 ‘2019 순천푸드앤아트페스티벌’이 열린다. 순천푸드앤아트페스티벌에서는 순천의 대표 맛집, 아트마켓 전시, 해외팀 공연, 버스킹, 거리공연 등 관광객들에게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해는 유명셰…

한국 치즈의 발상지인 전북 임실에서 국내 하나뿐인 치즈축제 ‘임실N치즈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19 임실N치즈축제’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임실치즈마을에서 열린다.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꽃 1000만 송이로 수놓일 임실치즈테마파크의…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순창장류축제’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전북 순창군 고추장 민속마을 일원에서 진행된다. 전통의 아름다움과 명맥을 잇는 ‘장류’라는 테마 속에 역동적인 ‘흥’을 가미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세대공감형 축제이다. 우리의 장(醬)…

무주반딧불축제가 24∼26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제7회 한국축제&여행박람회(K-Festival 2019)’에 참가한다. 무주반딧불축제는 천연기념물 제322호 ‘반딧불이와 그 먹이서식지’를 테마로 한 생태자연환경축제다. 무주의 ‘맑은 물, 깨끗한 공기, 오염되지 …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유망 축제로 4년 연속 선정된 ‘고창모양성제’가 올해 46회를 맞아 10월 3일부터 7일까지 전북 고창읍성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고창모양성제는 고창읍성의 축성정신을 계승하고 전통문화를 보존 전승하기 위해 열리는 역사 깊은 축제다. 역사와 전통, 현대문화…

올해 21회를 맞는 ‘2019 김제지평선축제’가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10일간 한국 농경문화의 중심지 벽골제와 전북 김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건강한 축제! 신나는 축제! 김제지평선축제’를 슬로건으로 5개 분야 60여 개의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의 …

섬진강의 본류인 추령천이 하회(河回) 형상으로 휘감아 도는 천혜의 자연경관지가 있다. 전북 정읍 구절초 테마공원이다. 이곳에 30만m²의 구절초 꽃경관이 소나무 아래 펼쳐진다. 매년 10월 초순이면 전국의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이 이 풍경을 보기 위해 몰려든다. 구절초는 음력 9월 9일 …

전라남도는 명량대첩을 이끈 이순신 장군과 전라도민들의 희생·호국정신을 선양하고자 매년 울돌목 일원에서 명량대첩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을 주제로 9월 27∼29일 3일간 열릴 예정이다. 명량대첩축제는 전남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로서 박진감 넘치…

전라북도 새만금에서 2023년 전 세계 청소년들의 대축제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개최된다.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는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이후 국내에서 개최되는 가장 큰 국제행사로 169개국 5만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참가자들은 …

대한민국에서 독일을 만날 수 있는 곳. 남해독일마을에서 제9회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1960, 70년대 경제발전의 주역이었던 파독 광부, 간호사들이 여생을 고국에서 편하게 보낼 수 있도록 국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남해군에서 2…

1997년 북제주군에서 시작된 제주들불축제는 2012년 15회까지 정월대보름 들불의 민속학적 의미와 제주의 목축문화를 접합해 ‘제주정월대보름들불축제’라는 명칭으로 축제를 개최해오다 2013년부터는 축제명을 ‘제주들불축제’로 개명했다. 올해 제주들불축제는 제주만의 독특한 문화를 반…

현대인의 지친 몸과 마음을 보듬어 주는 힐링 축제인 제19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9월 27일부터 10월 9일까지 13일 동안 경남 산청군 산청나들목 입구 축체광장과 동의보감촌에서 열린다. 산청군은 허준 선생과 동의보감의 역사성, 1000여 종의 약초가 자생하는 청정 지리산의 자연환경…

제16회를 맞이한 ‘이팔청춘’ 함양산삼축제가 9월 6일부터 9월 15일까지 10일간 천연기념물 제154호 천년의 숲 ‘상림’에서 열린다. 함양군은 고려산삼의 가치와 위상을 재정립하고 잊혀져가는 산삼과 심마니의 역사문화를 계승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2004년부터 함양산삼축제를…

2019 정부지정 육성축제에 오른 제5회 알프스 하동 섬진강문화 재첩축제가 7월 26∼28일 3일간 백사청송(白沙靑松)의 하동송림과 섬진강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알프스하동 섬진강! 황금재첩을 찾아라!’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축제는 재첩·공연·수상·모래·연관행사 등 35개 …

충절의 도시 경남 양산에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양산천 둔치와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19 양산삽량문화축전’이 성대하게 개최된다. 삽량이란 1500여 년 전 신라 눌지왕 2년(서기 418년)부터 경덕왕 16년(서기 757년)까지 340여 년간 불려온 양산의 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