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 강호 vs 신흥 강자 “왕좌는 하나, 양보 없다”
■ ‘2019 LCK 스프링’ 결승, T1 대 그리핀 격돌 롤드컵 3회 우승 T1, 큰 대회 강해 정규 1위 그리핀, 상대전적서 우위 13일 잠실체육관서 MSI 놓고 격돌 한쪽은 ‘리그오브레전드’(LoL) 종목을 대표하는 전통의 강호, 하지만 상대는 최근 e스포츠 판도를 바꾼 무서…
-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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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LCK 스프링’ 결승, T1 대 그리핀 격돌 롤드컵 3회 우승 T1, 큰 대회 강해 정규 1위 그리핀, 상대전적서 우위 13일 잠실체육관서 MSI 놓고 격돌 한쪽은 ‘리그오브레전드’(LoL) 종목을 대표하는 전통의 강호, 하지만 상대는 최근 e스포츠 판도를 바꾼 무서…

18일 출시…500대 한정판매 80년대 인기를 모은 토종 게임기 재믹스가 34년 만에 부활한다. 인디 게임기 개발팀 네오팀은 롯데마트 토이저러스팀과 함께 개발한 ‘재믹스 미니’(사진)를 500대 한정으로 18일 출시한다. 토이저러스 온라인몰에서 18일 450대를 판매하고, 19일 서…

■ 요즘 대세는 세련미+건강미 ‘핏셔너블 룩’ K2, 활동성+스타일 ‘하이킹타이즈’ 출시 업계 최초로 여성 등산바지 TV CF 온에어 전천후 활용도 높은 ‘플라워…자켓’ 선봬 남성 중심이었던 아웃도어, 스포츠 업계가 여심 잡기에 나섰다. ‘운동하는 여자’와 ‘애슬레저’ 트렌드가 맞…

KT&G(사장 백복인)가 최근 강원도 고성, 속초, 동해 등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KT&G는 이번 산불 피해에 대한 공식 기금 모금처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한다. 해당 지원금…
![[스포츠동아 오늘의 운세] 2019년 4월 10일 수요일 (음력 3월 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4/09/94973164.3.jpg)
■ 오늘의 운세|박경호의 운수 좋은 날 도원역리학회 도원학당 원장 [스포츠동아]

# KBO리그에서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야수 중 가장 좋은 조건으로 계약한 주인공은 김현수(31·LG 트윈스)다. 2016시즌을 앞두고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2년 700만 달러에 사인했다. 당시 환율로 약 83억 원의 액수다. 연평균으로 계산하면 약 41억5000만 원이다. 그러나 메이저…
![[최현길의 스포츠에세이] 명분과 실리 모두 챙겨야 성공한 축구외교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4/09/94974517.3.jpg)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창립된 해는 1954년이다. 창립 멤버는 12개국이었는데, 한국은 초창기 AFC 행정에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경기력 향상이 더 급했다. 처음으로 AFC 부회장에 당선된 인물은 장덕진 제31대 대한축구협회장이었다. 그는 1970년 12월 AFC총회에서 수석부회…
![[현장리포트] 4월 A매치 2연전, 윤덕여호의 소중한 월드컵 시뮬레이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4/09/94974598.3.jpg)
6월 프랑스에서 개최될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당장 다음달 초 월드컵 최종엔트리 선정을 염두에 둔 태극낭자들의 마지막 강화훈련이 시작되고, 스웨덴 사전훈련캠프를 거쳐 격전지에 입성한다. 본선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향후 실전기회는 전훈캠프…

울산 현대는 10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와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리그 H조 3차전을 앞두고 있다. 1승1무를 거둬 조 1위에 올라 있는 울산이 조별리그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가와사키와의 홈경기에서 반드시 승점3을 …
![[스포츠 7330] 대학생 제4기 명예기자단 발대…대한체육회 총 9명에게 위촉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4/09/94974462.3.jpg)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4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3층 회의실에서 ‘대한체육회 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대한체육회 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 최종 합격자 총 9명이 참석했으며, 명예기자단에게는 위촉장과 기자단 명함이 수여됐다. 김승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이제는 깜짝 활약이 아니다. 인천 전자랜드 센터 이대헌(27·197㎝) 얘기다. 지난달 20일 상무에서 제대해 팀에 합류한 그가 어엿한 전자랜드의 핵심 전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일이다. 이대헌은 창원 LG를 상대로 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날씨] ‘요란한 봄날’ 전국 곳곳 눈·비·돌풍·번개…강원 산지 등은 오후까지 많은 눈 올듯](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4/10/94976182.2.jpg)
10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강원 지역에는 폭설이, 남부 지방에는 많은 비가 내리겠다. 이후 전국으로 확산된 눈·비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오전 중 그치겠지만, 강원 산지 등 일부 지역에서는 늦은 밤까지 계속되겠다.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다소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신문과 놀자!]11일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4/10/94964701.5.jpg)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서울마저 ‘저출산 폐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4/10/94960461.5.jpg)
인구 1000만 도시 서울에서도 학생 수가 줄어 학교가 문을 닫기 시작했다. 내년 2월 서울 강서구 염강초와 공진중이 폐교를 앞두고 있고, 송정중은 인근 마곡지구 신설 학교와의 통폐합이 추진되고 있다. 동아일보 취재팀이 합계출산율(임신이 가능한 여성 1명당 출생아 수) 0.98명…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헨리 포드-일론 머스크가 꿈꾼 자동차 세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4/10/94976082.1.jpg)
지구의 거리를 축지법을 쓰듯 단축시킨 인류의 대표적 발명품으로 자동차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는 화석연료인 석유를 연소시키는 내연기관 방식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를 배출합니다. 공해물질 배출이 없는 자동차를 만드는 것은 인류의 숙원이었습니다. …
![[신문과 놀자!/어린이과학동아 별별과학백과]안전 위협하는 낡은 건물 ‘재생건축’으로 살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4/10/94976089.1.jpg)
2017년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천장에서 빗물이 새고, 이로 인한 누전으로 5층 일부가 정전이 되는 사태가 벌어졌어요. 세워진 지 30년 이상 지난 낡은 학교 옥상에 방수를 위해 설치한 우레탄 고무가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군데군데 벗겨져 일어난 사태였지요. 이처럼 낡은 시설물들이…
북한이 대만에 소형 잠수함 및 관련 기술을 판매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으나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대만 상보, 타이완뉴스 등 현지 언론을 인용해 북한이 대만의 국산 잠수함 도입사업(IDS) 초기인 2016년 국방부 측에 잠수함 판매…

북한 자강도 만포와 중국 지린성 지안(集安) 간 국경을 연결하는 다리가 8일 새로 개통됐다. 2016년 사실상 완공했지만 북한의 잇따른 도발과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강화 분위기 속에 미뤄오던 개통식을 3년 만에 열고 북-중이 본격적으로 인적, 물적 교류를 시작한 것이다. 북-중은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2시간 동안 정상회담을 갖고 비핵화 대화 프로세스 복원을 위한 톱다운(top-down) 외교를 재개한다. 청와대는 “대북제재의 틀은 계속 유지돼야 한다”고 밝혔다. 남북 관계 속도 조절로 미국과 주파수를 맞…

“퇴계 이황은 생전에 벼슬을 사양하는 상소문만 73회를 썼습니다. 2019년 재현하는 마지막 귀향길은 나아서기보다 물러남의 미학을 실천한 퇴계의 정신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서울 강남구 봉은사의 보우당(普雨堂)에서 9일 열린 퇴계 이황의 마지막 귀향길 450주년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