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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돼지고기 먹고 농촌을 살립시다”

      “돼지고기 먹고 농촌을 살립시다”

      20일 전북 전주시 농촌진흥청 직원식당에서 직원들이 돼지고기를 활용해 제공된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농진청은 이날 ‘우리돼지소비촉진행사’를 개최했다. 농촌진흥청 제공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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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서 첫 공공미술 선보인 뷔렌 “언론자유 지켜온 동아일보와 뜻깊은 작업”

      “이번 프로젝트는 특히 동아미디어센터의 규모가 크고,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다는 상징성이 있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수호해 온 동아일보의 건물이라는 측면에서도 관심이 컸습니다.” 프랑스 현대미술가 다니엘 뷔렌(81)이 20일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에서 열린 …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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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디, 사막에 세계최대 공원 조성

      사우디, 사막에 세계최대 공원 조성

      사우디아라비아가 ‘사막 도시’ 리야드를 녹지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을 추진한다. 사우디 국영신문 아랍뉴스 등에 따르면 사우디 정부는 19일 ‘그린 리야드 프로젝트(The Green Riyadh Project·조감도)’를 발표했다. 투자금만 총 230억 달러(약 26조 원)에 이르는 …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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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식구 된 ‘어벤저스’와 ‘엑스맨’

      ‘콘텐츠 공룡’ 월트디즈니가 21세기폭스를 삼키며 더 크게 몸집을 불렸다. 20일 AP통신,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디즈니는 폭스와 710억 달러(약 80조2300억 원) 규모의 인수합병을 모두 마무리 지었다. 인수합병 효력은 이날부터 발생한다. 밥 아이거 디즈니 최고경영자…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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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브렉시트 연장, 佛 손에 달렸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연장은 정해진 것도 아니고 자동으로 되는 것도 아니다.” 프랑스 대통령실 고위 당국자는 19일 “우리는 (막판인) 11시에 와 있다”며 조건 없는 브렉시트 연장 반대 의사를 내비쳤다고 르피가로, 로이터 등이 보도했다. ‘프랑스가 영국의 브렉시…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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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축구대표팀 유니폼 선물받은 트럼프

      브라질 축구대표팀 유니폼 선물받은 트럼프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왼쪽)이 19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의 유니폼을 선물하고 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화법이 직설적이고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한다는 점에서 ‘브라질의 트럼프’로 불린다. 워싱턴=AP 뉴시스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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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中 사이 일대일로-화웨이 줄타기… ‘이슈별 냉전’ 시작됐다

      美-中 사이 일대일로-화웨이 줄타기… ‘이슈별 냉전’ 시작됐다

      “이탈리아의 일대일로(一帶一路) 참여에 논쟁이 있다는 것을 안다. 오해와 의심은 피할 수 없다.” 20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이탈리아 등 순방(21∼26일) 브리핑 현장. 왕차오(王超)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이탈리아의 일대일로 참여에 우려하는 유럽 기자들의 질문에 이렇게 답…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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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산콜센터 시스템교체로 중단… 23일 오전 1시∼24일 오전 8시

      서울시 120다산콜재단(다산콜센터)이 23일 오전 1시부터 31시간 동안 모든 상담 업무를 중단한다. 서울시는 새로운 상담 시스템 설치 및 교체 작업을 위해 23일 오전 1시부터 24일 오전 8시까지 전화상담과 현장민원 접수 등을 중단한다고 20일 밝혔다.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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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년째 이어온 ‘사랑의 된장’ 담그기

      21년째 이어온 ‘사랑의 된장’ 담그기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원농장에서 열린 ‘사랑의 된장 간장 담그기’에 참여한 서초여성봉사회 회원들이 독 안에 메주를 넣고 있다. 1999년 시작해 21년째 이어진 이 행사에서 담근 된장과 간장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4772가구에 전달됐다. 뉴스1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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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명물 브루클린 다리처럼… 한강대교 ‘1층 차도 2층 보행교’로

      뉴욕 명물 브루클린 다리처럼… 한강대교 ‘1층 차도 2층 보행교’로

      미국 뉴욕 맨해튼과 브루클린을 잇는 브루클린 다리는 보행로 밑으로 차가 지나다니는 복층 구조다. 브루클린 다리 같은 뉴욕의 명물이 서울에도 생길까. 서울시가 브루클린 다리를 본떠 한강을 걸어서 건널 수 있는 보행교를 만든다. 서울시는 20일 용산과 노량진을 잇는 한강대교에 보행전용…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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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그루 벚꽃의 향연… 내달 5일 경기도청 봄꽃축제

      경기도청에서 다음 달 5일부터 7일까지 봄꽃축제가 열린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 평화를 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벚꽃축제로 불리던 행사를 봄꽃축제로 바꿔 개최한다. 도청 청사를 비롯해 주변 팔달산과 수원화성을 수놓은 벚나무 200여 그루의 꽃 향연을 보기 위해 해마다 2…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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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원 무료강의 듣고 대학생 꿈 이뤘죠”

      올해 대학 신입생이 된 A 씨는 고교 입학을 앞두고서야 수학학원에 등록했다. A 씨는 집안 형편이 넉넉지 않아 중학교 때까지 학원을 다닌 적이 없었다. 그런 A 씨가 늘 마음에 걸렸던 그의 아버지는 우연히 노원구 홈페이지에서 학원 수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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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지윤 요리쌤의 오늘 뭐 먹지?]반갑다, 추억의 함박스텍-비후까스…

      [홍지윤 요리쌤의 오늘 뭐 먹지?]반갑다, 추억의 함박스텍-비후까스…

      “빵으로 하실래요, 밥으로 하실래요?” 양식에 대한 기억은 그렇게 시작된다. 초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사춘기에 접어든 해, 일곱 살 많은 대학생 언니를 따라나서며 첫 소풍을 갈 때처럼 설레었다. 삐걱대는 나무계단을 올라 문을 열고 들어서니 나지막이 클래식이 흐르고 알록달록한 스테인드…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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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관 한국문화예술委 위원장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큰 원칙 반드시 지켜져야”

      박종관 한국문화예술委 위원장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큰 원칙 반드시 지켜져야”

      “갈 길이 구만 리 같습니다. 현장 예술인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요. 끊임없이 소통하겠습니다.” 서울 종로구 동숭길 예술가의집에서 19일 만난 박종관 제7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60)은 예술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화예술위는 연극 문학 미술 등…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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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명 빵집 20곳 식품규정 위반 적발

      대전 ‘성심당’, 충남 천안 ‘학화호도과자’, 서울 ‘나폴레옹 베이커리’ 등 전국 각지에서 손님이 찾는 ‘전국구 빵집’들이 식품 관련 규정을 위반해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 중 영업정지 처분을 받아 당분간 문을 닫아야 하는 곳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6일까…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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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화로웠던 만세시위, 日헌병 무차별 발포로 유혈사태 격화

      평화로웠던 만세시위, 日헌병 무차별 발포로 유혈사태 격화

      “조선독립만세의 소요가 조선 각지에 발발함을 따라 평안남도 대동군 금제면 원장리에서 오륙천 명의 군중이 모여 태극기를 높이 들고…(중략)…강서군 반석면 사천리 헌병주재소를 향하고가는 길에 그 헌병주재소로부터 총소리가 일어나며 선두에 섰던 청년대가 붉은 피 속에 삼대 쓰러지듯 넘어지는 …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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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서 가야 건국설화 새긴 토제방울 발견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서 가야 건국설화 새긴 토제방울 발견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밀라. 그러지 않으면 구워 먹으리.” 가야 건국설화인 ‘구지가(龜旨歌)’의 한 구절이다. 임금 없이 추장 9명이 다스리던 가락국에서 백성들이 이 노래를 부르자 하늘에서 귀공자 6명을 내려보내 금관가야와 대가야 등 6가야를 세웠다는 얘기다. 이 같은 설화…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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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그친뒤 꽃샘추위… 22일 서울 영하 1도

      21일 오전 비가 멈추면 꽃샘추위가 찾아온다. 비는 오전에 서서히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바람이 강하게 불고 기온이 뚝 떨어질 예정이다. 기상청은 22일 최저기온이 강원 철원 영하 5도, 서울과 경기 수원, 충북 충주 영하 1도 등 일부 지역에서 영하권…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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