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합학부제 강화해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384명을 모집한다. 의학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교과 전형 제외)에서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폐지하고 학생부 종합 전형은 단계별 전형을 실시한다. 전형 유형별로 각 1회씩 총 5회까지 복수지원 할 수 있고, 의학계열을 제외한 모든…
- 2018-08-29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384명을 모집한다. 의학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교과 전형 제외)에서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폐지하고 학생부 종합 전형은 단계별 전형을 실시한다. 전형 유형별로 각 1회씩 총 5회까지 복수지원 할 수 있고, 의학계열을 제외한 모든…

고신대의 2019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은 간단하게 학생부 종합·학생부 교과·실기위주 전형 등 3개로 나뉜다. 전 모집단위에서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교과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학생부와 자기소개서, 면접만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학과에 대한 열정과 바른 인성…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다음 달 7∼14일 2019학년도 기초학부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DGIST는 융복합 교육, 리더십 교육, 기업가정신 교육이라는 3대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3대 교육 혁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 최초의 학부과정 4년 무학과 단일학부…

금오공대(총장 이상철)는 다음 달 10일부터 14일까지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올해는 전체 모집 인원의 70%인 926명을 수시로 선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 전형) 429명과 학생부종합(kit인재 전형) 200명, 학생부종합(지역인재 전형) 150명, 학…

창학 63년을 맞은 가톨릭관동대는 대학 비전을 ‘미래 가치를 디자인하는 창의실용교육 중심대학’으로 정하고 대학의 면모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산업체 전문가들을 산학협력 중점교수로 초빙해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적응할 수 있도록 현장실무능력을 배양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QS’의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종합 사립대 1위, 세계 86위를 차지한 고려대의 인재상은 ‘개척하는 지성인’이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자신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고려대의 2019…

건국대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3328명 정원의 64.8%인 2157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9월 10∼12일 진행한다. 대표적 학생부종합전형인 ‘KU자기추천전형’과 ‘KU학교추천전형’의 선발인원이 확대되면서 학생부종합전형 모집인원은 총 1644명으로 전년도 1512명에…

수시는 본인이 정시 지원 가능한 대학을 찾고, 그 수준보다 눈을 높여 지원하는 것이 정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수시 모든 전형에서 통용되는 방법일지는 의문이다. 효과적인 지원 여부 판단을 위해 전형별로 꼭 알아야 하고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교과 반영 방법 …

2019학년도 수시모집이 다음 달부터 시작된다. 올해는 전국 198개 대학에서 총 선발 인원의 76.2%인 26만4691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전년도에 비해 5771명 증가한 수치다. 수시모집은 △학생부 교과 성적으로 선발하는 학생부 교과전형과 △비교과, 교과, 면접 성적 등을 …
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가 어제 쌍용차 불법 파업 진압과정에서의 ‘공권력의 과잉 행사’를 이유로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하라고 권고했다. 쌍용차 노조와 민노총 관계자를 비롯한 외부 세력 등은 2009년 5월부터 77일간 사측의 정리해고에 반발해 폭력적인 공장 점거 농성을 벌였다.…
주택 유형별 또는 가격대별로 천차만별인 공시가격 현실화율과 산정방식을 밝히도록 하는 내용의 ‘부동산가격 공시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어제 국회에서 발의됐다. 이 법안을 제출한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은 “시세 반영비율이 주택별로 40∼90%까지 차이가 나는데도 공시가격 산정방법이 발표된…
여야 3당 원내대표들은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민생·규제혁신 법안을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17일 합의했다. 혁신성장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 해소를 위한 첫 단추가 끼워진다는 사실은 참으로 오랜만에 국회에서 들린 희소식이었다.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국회는 또 국민과의 약속을 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