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총선지지도]열린우리 주춤 - 한나라 소폭 상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3/28/6916737.1.jpg)
[여론조사/총선지지도]열린우리 주춤 - 한나라 소폭 상승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12일) 이후 급상승한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이 주춤하고 한나라당 지지
- 200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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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盧武鉉)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12일) 이후 급상승한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이 주춤하고 한나라당 지지

한나라당의 박근혜 대표 카드가 탄핵 역풍을 잠재우지는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한나라당의 이미지 개선
![[여론조사/탄핵가결]“탄핵 반대” 75%… 역풍 더 거세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3/21/6916164.1.jpg)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 후 “탄핵 후폭풍은 곧 가라앉고 당 지지율도 점차 회복될 것”이
![[여론조사/4·15총선]열린우리당 정당투표 全지역 1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3/21/6916165.1.jpg)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이란 초대형 정치 이슈가 유권자의 4월 총선 투표에 관심을 끌어올리면서 부동층
![[여론조사/한나라 대표경선]박근혜 23% 홍사덕 11.9%](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3/21/6916162.1.jpg)
23일 실시될 한나라당 대표 경선은 박근혜(朴槿惠) 홍사덕(洪思德) 후보가 앞서면서 2강(强)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는 전북(70.0%) 전남(61.6%) 광주(60.1%) 등 호남지역에서 가장 높았다. 반면 부
![[여론조사/4·15총선]부동층 확 줄었다… 47.2% → 27.1%](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3/21/6916149.1.jpg)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 역풍이 계속되면서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이어
노무현(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로 열린우리당 지지율이 급등했을 뿐만 아니라 노대통령에 대한 지지
![[여론조사/본보-KRC]“탄핵가결 열린우리당에 유리” 33.5%](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3/12/6915516.1.jpg)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은 4·15총선에서 열린우리당에 가장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조사

당 지지율과 당 대표에 대한 평가간의 상관관계는 3당이 제각각이었다. 우선 ‘당 대표로서 역할을 잘하고 있
![[총선 D-59 여론조사]盧 국정수행역량 100점만점 53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2/15/6913422.1.jpg)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수행 역량에 대해 응답자들이 준 53.0점은 어떤 기준으로 보더라도 좋은 평가라고는 볼 수 없
4월 총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의 정치 불신과 정치판에 대한 물갈이 욕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선 D-59 여론조사]50代이상-대구 경북 부동층 크게 증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2/15/6913423.1.jpg)
‘한나라당 지지층 부동층으로 대거 이동, 민주당 여전한 하락세, 열린우리당 상승세 주춤.’ 14일 실시된 동아일보와
▼한나라 내분 전방위 확산▼ 한나라당 내분이 최병렬(崔秉烈) 대표 퇴진을 둘러싸고 지도부와 소장파간 세대결 양상
![[총선 D-59 여론조사]열린우리21.8-한나라15.5-민주8.1%](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2/15/6913411.1.jpg)
유권자들은 2개월 앞으로 다가온 4·15 총선과 관련해 열린우리당 후보를 가장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유권자들은 2개월 앞으로 다가온 4·15 총선과 관련해 열린우리당 후보를 가장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여론조사/4·15총선]수도권 한나라 18%,우리 16%,민주 13% 지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4/01/02/6910972.1.jpg)
《본보가 지난해 말 코리아리서치센터(KRC)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유권자들은 17대 총선에서의 정당선호도에서
이번 조사결과 17대 총선에서도 각 당의 지역할거 현상은 쉽게 불식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우선 한나라당이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계속 하락해 본보 조사 결과 처음 20%대로 떨어졌다. 본보가 지난 연말 코리
MBC가 대선 1주년을 맞아 19일 코리아리서치와 함께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잘한 일’을 묻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