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북 무인기’ 조사TF “민간인 용의자 1명 소환”
대북 무인기 진상을 조사 중인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민간인 용의자 1명을 특정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한국에서 날아온 무인기가 북한을 침범했다며 비난 성명을 냈고, 우리 군은 보유, 운용 중인 기종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후 민간 소행 가능성을 조사…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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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무인기 진상을 조사 중인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민간인 용의자 1명을 특정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한국에서 날아온 무인기가 북한을 침범했다며 비난 성명을 냈고, 우리 군은 보유, 운용 중인 기종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다. 이후 민간 소행 가능성을 조사…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6/133172641.1.jpg)
북한이 지난해 12월부터 매일 GPS 교란 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 일정 소화를 위해 출국길에 올랐던 이달 4일 북한은 총 23건의 항공기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신호 교란 행위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야권에서는 “정권의 저자세 대북정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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