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 당구월드컵 4번째 정상조명우(28)가 한국 선수 당구월드컵 최다 우승 기록을 새로 썼다. 조명우는 13일 콜롬비아에서 열린 ‘2026 보고타 3쿠션 당구월드컵’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쩐타인륵(베트남)을 50-35로 꺾었다. 통산 4번째 월드컵 정상에 오른 조명우는 김행직(34·3회)을 넘어섰다.2026-04-1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