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 위기’ 복싱, 2028 LA 올림픽 정식 종목 잔류할 듯올림픽 퇴출 위기였던 복싱이 2028 로스앤젤레스(LA) 하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남게 됐다.17일(현지 시간) 영국 BBC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그리스 코스타 나바리노에서 열린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복싱을 2028 LA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하는 안건…2025-03-18 좋아요 개 코멘트 개